SCV君's LifeLog Space

직전 글 쓰고 벌써 일주일 가까이 지났네요.

조금 더 빨리 쓰고 싶었는데, 유플러스 네트워크 해외망과 스스로의 삽질에 채이다 보니 본의 아니게 이렇게 걸려버렸습니다.


지난 목요일(7/13)에 3주쯤 전에 예약해둔 서피스 프로가 예정대로 도착했었습니다. 오늘은 이거 살펴본 이야기를 해볼까 하네요.

물론 이 제품은 실제 1개월 가까이 전에 발매된 상태이기 때문에

성능측정, 평가보다는 패키지 모습과 함께 초기설정 중 눈에 띈 것이나 간단히 남겨두는 정도가 될것 같습니다. 간간히 느낀점 포함해서.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39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1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곧잘 음악도 듣는 입장에선 돌비 오디오가 적용된 스테레오 스피커도 꽤 마음에 듭니다.

다만 기존에 계획했던 서피스 펜은 구입해야 하나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가격도 가격이고 말이죠. 13만원이랬나.


아무튼 곧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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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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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02 15:11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02 19:20 신고 수정

      글쎄, 개인적으로는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야 하는' 부류의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피스 펜(별매)이 필요없는 사람에게는, 밖에서 무릎위에 놓고 쓸 일이 많을 사람에게는 거추장스러운 기기가 될 수도 있겠죠.

      제가 이 제품을 구입한 이유로는
      -서피스라는 브랜드 35%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 30%
      -x86 윈도우 20%
      -넉넉한 배터리 사용시간 15%
      ..정도인데

      말씀하신 '노트북과 비교해' 라는 부분도 너무 광범위하고, 기본적인 사용처나 우선 고려순위(가격, 무게, 배터리시간 등) 같은 기본적인 정보도 없이
      두루뭉술한 질문에 답변드리기는 조금 힘들것 같습니다.
      먼저 언급한 중에서는 그나마 가벼운 무게 정도일까요? 아무래도 노트북은 본체기준 800g 이하 모델이 거의 없는걸로 알고 있으니까요.


      참, 마지막의 '가성비' 괜찮은 제품으로는 i5 8GB 256GB 모델(정가 약 160만)이 그나마 나을것 같습니다.
      자체 업그레이드가 힘든 기기이기 때문에 초기 선정이 중요합니다.
      http://thegear.co.kr/14678
      판매된 기기들의 스펙과 가격은 이 글을 참고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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