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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0. Kalafina LIVE THE BEST 2015 "Red Day" 다녀왔습니다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1. 여행준비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2. 1일차 : 출국, 아키하바라 순회, 칸다 식당,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숙소 체크인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3. 2일차 : 이온몰, 귀국 및 느낀점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4. 1일차 숙소 : 후쿠오카 회관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5. 구입물품(식품, 음반, 굿즈, 블루레이) 정리 <--- 이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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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의 마지막인 구입한거 정리글.

이번에도 집중적으로 사온 일부 먹을거리 일부를 제외하곤 블루레이나 음반 정도 사왔군요.


음반은 간단한 감상을 곁들여, 블루레이는 평소처럼 감상은 따로 적을 생각이라 패키지 오픈 정도 정리해 봤습니다.

나머지는.. 뭐 적당히(...)


이미지는 총 38장 사용되었습니다.


우선 식품. 간단하게 한가지입니다



다음은 음반. 깔끔하게 한개입니다.



굿즈도 한개 구입했네요.



블루레이는 두개 구입했군요. 차례대로 보시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로써 짤막했던 이번 일본행과 관련된 글들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다음 일본행은 올해 6월 혹은 10월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데, 항상 그래왔듯 공연 티켓이 구해져야 숙소던 항공권이던 구입할 예정이라 확정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티켓 추첨 발표가 바로 내일과 모레 나니 머지않은 미래에 결정이 날것도. 과연 운이 따라주련지;


그럼 라이브 일본행 관련 글은 기회가 되면 또 그때 관련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이번 글 역시 관심있는 분들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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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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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旅人
    2015.03.14 14:39 신고 수정 답글

    구정때 이후로 간만에 들리네요. 그때 사소한 오해가 있었던거 같았는데, 그이후로 방문하기 영 찜찜한구석도 있었지만, 이제 올해 첫 원정에 앞서 이것저것 보다보니 이미 부도칸 다녀오신것 같아 간만에 댓글 붙여봅니다.
    사적으로는 올해 구정연휴 이외에 쉬었던거 지금까지 총 열흘도 안될정도로 정신없었습니다만.. 얼마전 연말정산도 끝났고, 업무가 좀 널널해진감은 있네요. 물론 라이브가 그 다음인것과는 큰 관련은 없지만... 넓게보면 한계까지 몰아붙이고 가는거라 오히려 감사하더군요.
    저같은 사람은 사실 글쓴님과 같은 분께 현지에서의 팁이나 조언같은 것만 적어야하는데, 서로의 생활방식이나 사고방식이 달라서 오해가 빚어졌던거 같네요.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해명글을 확인하고 저또한 오해를 풀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대로만 하면 될것 같네요.
    식품은 차치하더라도, 칼라피나같은 팬덤이 국내에도 존재한다는게 신기하네요. 국내 내한 라이브를 추진해볼만한 그룹이다 싶긴합니다.
    제가 팬질중인 아티스트도 그날 이런저런 인연에 얽혀 그날 칼라피나 공연을 직관하고 굿즈도 사왔더군요. 그 상어양말 진짜 칼라피나 굿즈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6월이라, 저는 이번에 나갔다 올 6월 한번 나고야-오미야 한번찍고, 7월에 오사카-도쿄, 8월 나고야 정도로 생각중인데,
    10월이라함은 역시 그분일까요. 서드가 올지 모른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저번엔 고향을 갔었으니 이번엔 생일에 맞춰볼려고합니다.
    서드가 온다는 가정이지만, 그럴거 같다는 예감은 이미 오랜 팬질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니 마지막 태그로 그분의 이름을 적으셨겠죠. 그분의 이름으로 검색해서 들어온건 아니지만. 저또한 2011년도부터 매해마다 원정을 늘려오면서 어느덧 원정만 10회차가 훌쩍 넘었는데, 쓴 돈보다도 뭘 얻었냐는 질문에 답하고 싶은건 경험과 추억입니다. 그런 매개체면 됐죠. 그런 경험을 공유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남들이 도대체 큰 돈 들여가며 뭘 얻느냐는 질문이 요즘 부쩍늘어서, 이제 이것밖에 안남았으니까요. 소중하긴하네요.
    여튼 각설하고, 코토리 오시라. 저는 럽라와 전혀 얽힐일은 없지만, 주변 코토리 오시가 있어서 피식했네요. 게다가 주변엔 그분 오시도 있고, 같이 연번으로 라이브 갑니다. 이번엔. 저번 그분 라이브때도 그렇게 갔다 블루레이에도 나오고, 저는 그리고 작년에 갔던 부도칸 BD에도 출연하더군요. 메이킹이었지만. 앞으로 글쓴님도 회장가시다보면 BD 메이킹이 본편이라고 느끼는 부분이 오시게 될거라고 사료해봅니다. 더이상 무모한 추측은 안하겠지만요.
    그저 전하고싶은건 10월 그분의 생일에 만약 라이브 투어가 온다면, 그때쯤은 현지에서 뵙고 인사만 나눈다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또한 해외에서 비슷한 경험을 많이해봐서 아는데, 그래서 보통 아는이와 같이 가는게 (적어도 인터넷 지인 이상의) 좋지만,
    불가능하다면 인터넷 지인이라도 오랜 사귐을 통했다면 괜찮을수도 있죠. 그냥 스쳐지나가는 말일지도 모르지만, 글쓴님의 사고방식이나 생활방식이 저와 전혀 다른부분도 있지만 이해가능한 부분도 있고해서, 서로 터치 안하는 부분을 제외한 교류는 계속 해보고 싶습니다. 주로 이쪽에 제가 일방적으로 들리는 형태가 되겠지만요. 그때도 저야 저의 15년지기 그분의 팬인 10년차 팬이될 그 친구와 함께 연번을 짜가겠지만... 국내엔 사실 말이 팬덤이지 거의다 독립군이라, 모으는것도 힘드네요. 불미스러운 일은 차치하더라도, 적어도 같은 나라에서 해외로 보러가는 사람들사이에는 어떠한 오해나 억측이나 억하감정이 없이 순수하게 즐기고 교류하고 즐기고 오고싶을따름입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그러하네요.

    • 2015.03.14 23:05 신고 수정

      아, 6월은 어제 당첨발표나서 결제요청중인 킹레코드 라이브 쪽이고, 이때 적은 10월 공연은 Kalafina 도쿄국제포럼 공연인데..
      아무래도 토요사키 아키 라이브가 간만에 잡힌다면 그쪽을 우선하게 될것 같습니다. 세번째 앨범이 올해 나올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사실 티스토리 태그는 작성할때의 순서가 포스팅되어 올라갈때 전혀 유지되지 않아서 보신 부분은 우연이긴 한데,
      우연치고는 꽤나 그럴듯한 위치에 들어가서 저도 놀랐네요;
      원래는 본문의 빙과 블루레이에 참가했기에 적었었습니다.

      중간의 이 큰돈 들여가며 뭘 얻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딱 그게 베스트란 생각만 드는군요.
      거기에 조금 덧붙히면 콘서트때 산 굿즈나 항공권 쪼가리 정도?(..)
      저는 거기에 그때의 기억을 조금이라도 오래 유지하려고 여행 돌아온 뒤 최단시간 안에 글로 정리하려는 편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지난 건의 경우는 그렇게까지 말씀해주시니 저도 머쓱해지는군요.
      그렇게 한발 양보해 주신다면 저는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을것 같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旅人
      2015.03.15 01:50 신고 수정

      킹레코드는 하야시바라 메구미라는 이름만으로 사실 설레였지만, 그쪽은 제가 오시질하는 분도 없고, 거기까지손대면 완전 DD인증이라.. 사실 이쪽에서보면 DD가 범죄도 아닌데 왜 죄책감 갖냐고 반문하시겠지만 저같이 진짜로 진심으로 빠는 경우에는... 그게 자책도하고, 현실적으로 여기저기 손대는게 안되더군요. 이번에도 라이브날에 겹치는 이벤트가 묵는 숙소 도보 3분앞 극장에서 하는데, 결국 못갈것 같으니까요. 그런경우를 차치하더라도, 결국 가는 이벤트만 가게된거 같습니다. 10월엔 팬덤에서 올것같다는 이야기가 많네요. 아무래도 요즘 활동도 뜸한편이고, 아티스트 활동위주나 라디오위주로 하니까요. 앨범이 나오게되면 투어는 당연한것이고, 생일라이브를 노려보는게 팬으로서 올바른 인지상정이겠죠. 싱글 분량은 채웠으니 기대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빙과에 나왔던건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랬군요. 이번 쿄애니 신작에 왕년 케이온 멤버 둘이 들어가던데, 제가 요즘 아니메를 전혀 안보다보니 몰랐네요.
      항공권 쪼가리엔 이제 하등 미련도 없고, (오히려 저같은경우 이젠 그런거 막 버려도 상관없지만... 대신 저는 여권을 모으는편입니다.)
      굿즈는 많아지면 관리하기 곤란해져서 자주 다니면 살것과 안살것을 구분해야죠. 물론 회장가서 대기타다보면 뽐뿌오는것도 많으니 가봐야 아는거지만, 최대한 중복은 피하려고 노력은 합니다.
      최단시간내에 글쓰는건 비슷하지만 저는 따로 포스팅은 안하기에 따로 요약만 써놨다가 종종 읽어보고 그땐 그랬지. 하는 정도네요. 대신 사진으로 다 남겨놔서 대충 어떤 짓을 하고다녔는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뭐 서로 이해불가능한건 죽어라 말해도 이해를 하실때까지나 혹은 제가 이해를 해드릴때까지는 불가능하겠죠. 제가 뷰잉을 갈 일이 없으니 그런걸까요. 하긴 저는 안가는 라이브는 있어도 못가는 라이브는 없기에, 그런걸로 만족하는 성격이 아닌가 그런가봅니다. 제가 좀 성격이 적극적이다못해 모아니면 도라 그런지 그런 부분이 안맞으신것 같네요. 여튼 오해는 풀렸다면 다행입니다.

  • 2015.03.31 15:05 신고 수정 답글

    기회 되시면 11회 라이브 BD도 보시면 좋습니다.
    아니, 그저 좋다는 말로는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ㅠㅠ

    유튜브에 올라온 다이제스트 영상만으로도 감동이긴 했는데, 제대로 된 영상물로 만나니 감동의 물결이 촤악...
    (안타깝게도 제 것은 아니고, 케이코를 좋아하는 아는 동생이 얼마 전에 BD를 구입해서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

    • 2015.03.31 21:25 신고 수정

      다이제스트를 10분짜리를 올려놨네요;
      FictionJunction 앨범 발매 이후 진행된 공연이기도 하고, 일단 카트에 넣어놔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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