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오늘은 아침부터 과제 제출이다 뭐다 해서 저녁까지 물만 먹고 하루를 보냈었습니다.

근데 마침 요즘 교육받는 장소가 역삼동이기도 하고, 바로 어제 알트아이젠님의 먹거리 글을 봐서, 여길 가야겠다! 하고 갔다왔었지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만족. 10,000원 냈는데 그럭저럭 포만감 느끼며 나왔습니다.


길어져서 덮어둡니다. 계속 읽으시려면 클릭


무튼 그렇게 싹 먹어치우고 나왔네요.

강남의 밥값 생각하면 만원에 어느정도 배 채우고 나온것 만으로도 개인적으론 만족입니다.

다만, 그 이상의 평가.. 그러니까 라멘이 어떻고 그런건 제가 다양한 라멘을 먹어보지도 못한데다 라멘에 대해 세세히 알고 먹는게 아니기 때문에 패스.


홍대까지 가기 귀찮으면 여기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가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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