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지난 8월 중순에 예약한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 6th 라이브의 사전판매분 굿즈가 도착했습니다.


안그래도 관부가세 납부 상한을 넘겨 세관에 하루 더 머물렀는데, 몰테일 일본센터의 처리속도도 생각보다 늦네요.

배송업체가 조건에 따라 임의로 바뀌어 배송시기 예측하기도 힘들고.. 어째 점점 마음에 안드는 쪽으로만 바뀌어 가는듯.

이럴때면 항상 배송대행업체가 아닌 판매업체가 직접 해외배송해주는게 좋은데-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아무튼 이번 글에서는 이때 받은 라이브 굿즈들을 간단히 살펴볼까 합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24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 글을 적으며 생각해보니, 12월 초에 열리는 나고야 공연도 3주 정도 남았네요. 벌써 11월도 절반 가까이 지나갔고..

시간은 참 빠른데 저는 왜이리 계획도 제대로 못 정하고 정신이 없는 것인가.


다음주부터는 다시 원래 갯수 정도까지 적는 글 수를 늘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럼 곧 다음 글에서 뵙지요.

Comment 4

  • 2018.11.10 14:37 수정 답글

    - 저도 뱃지에 대한 평은 공감합니다(...) 일단 모니터 받침대에 기대두고 있긴 한데 이럴줄 알았으면 더 비싼걸(스탠드)로 샀어야;;
    - 배송은 진짜(...) 업체변경을 고려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
    배송비 결제하고 센터출발이 10월 30일->들어온게 31일->관부가세선 아래였는데 통관이 꼬여서(...) 11월 1일 오전 통관완료->CJ로 넘어가는게 꼬여서(...) 2일 배송시작되고 3일 도착했는데 토요일 크리(...)->최종적으로 5일에 수령했네요.

    • 2018.11.19 18:38 신고 수정

      배송 업체를 바꾸고 싶어도 마땅한 곳이 없다는게 더 약오른달까 그렇습니다(...) 타 업체들 평 보면 말이죠.
      사실 그래서 저렇게 비용 줄이려고 이것저것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 2018.11.12 23:17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11.19 18:41 신고 수정

      HMV에 판매와 배송을 외주주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저러면 편하긴 하겠지요.
      근데 저도 하나 만들었으면 싶네요. 세컨드샷도 하고 있는데 얼마나 귀찮아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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