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근래 한 6개월 사이에 스마트폰 샀다는 이야기를 꽤 적은것 같네요.

한 단말기를 오래 쓰고 있는 동생에게 슬슬 플래그십 단말기를 맛보게 해 주려고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역시 스스로 쓰는게 아닌 이상 출고가 80만원이 넘는 단말기를 구입하는건 좀 부담되더군요.


그나마 근래 2년간 나온 스마트폰들은 성능이 꽤 상향평준화되어서 1-2년 전 발매된 기기여도 사용에 큰 무리가 없어 다행입니다.

배터리나 디스플레이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년식'에 따른 패널티가 있긴 합니다만, 이건 조금 더 쓰다가 한계치까지 오면 교체하던 해야겠지요.

이러나 저러나 총액이 단말기 새 제품 가격까지는 안갈테니.


아무튼 그런 맥락으로 구입한 갤럭시S8에 대한 이야기를 짤막하게 해 볼까 합니다.

중고폰 업자가 배터리랑 디스플레이를 교체했다고 주장해서 확인하려 했는데, 문의 한번 넣으니 상품정보를 슥 바꾸질 않나.

여러분께서도 중고폰 업자가 '삼성 리퍼비시' 라거나 '배터리, 디스플레이를 교체했다' 라고 주장하면 '그걸 내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하고 문의 넣어보시기 바랍니다.

뭐, 제 경우는 그거랑 상관없이 동생에게 기기 개통해준 뒤 수리이력 조회하러 가볼 생각이지만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3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1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중고 단말기들이 배터리나 디스플레이적인 수명 문제가 있기는 한데, 가격이 비교가 안되니 참.. 지금과 같은 많은 경우에 무시할 수 없는 대안이 되네요.

그러고보면 네이버도 중고 단말기 유통을 시작한다고 하고, 소위 '단통법' 때문인지 아니면 성능이 상항평준화되기 때문인지 중고단말기가 참 많이 도는가 봅니다.


아무튼 주말 끝나고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주말 잘 쉬시길.

Comment 3

  • 2019.01.20 20:55 신고 수정 답글

    홍보용 링크를 붙힌 출석체크성 덧글은 스팸입니다.
    해당 덧글 신고 및 삭제 처리했습니다.

  • 2019.02.02 09:40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2.12 08:00 신고 수정

      그건 단말기 자체에서 소유권 확인이 되기 때문일겁니다. 본인이 가나 다른사람이 가나 그 기기 소유권은 한명이니까요.

Prev 1 2 3 4 5 6 7 ··· 5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