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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적었지만, 휴일 사이에 콘서트 등등을 보러 오사카에 갔다왔었지요.

그때 거의 유일하게 먹었던 제대로 된 밥이기도 한데, 아무튼 오사카에서 오므라이스로 유명하다는 홋쿄쿠세이(オムライスの店北極星,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굉장히 맛있게 먹었는데,

아무래도 저처럼 이것저것 다른 메뉴를 주문하지 않고 밥이면 밥 딱 하나만 주문하는 사람은 휑 하겠구나 싶었습니다.



무튼 부드러운 계란과, 단품 주문시 휑한 테이블(..)이 인상깊었던 집.

들은 대로 끼니때의 3, 40분씩 대기하는 시간대만 피하면 이번처럼 단품 오므라이스 말고 다른 메뉴들도 같이 먹어보고 싶습니다.

Comment 2

  • 2013.11.13 14:01 수정 답글

    소문은 많이 들었는데 정작 이번에 갔을때 깜박해서(?) 못가봤군요(...) 다음번에 노려봐야겠습니다.

    • 2013.11.14 00:35 신고 수정

      괜찮았던 집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여행에서, 그래도 못가본 음식점을 가거나 음식들을 먹어보자 하고 마음먹었었는데
      식당 중에서는 유일했네요. 그나마 먹을거리 집 중에서는 건진 집이었다는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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