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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란티스 라이브 - 0. 란티스 마츠리 2019 A・R・I・G・A・T・O ANISONG 2, 3일차 다녀왔습니다

치바 란티스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치바 란티스 라이브 - 2. 1일차-1 : 출국, 항공과학박물관

치바 란티스 라이브 - 3. 1일차-2 : 치바미나토역 이동, 숙소 체크인

치바 란티스 라이브 - 4. 2일차 : 호텔 조식, 마쿠하리 멧세, 라멘테이 요시노, 숙소 체크인 <--- 이번 이야기

치바 란티스 라이브 - 5. 3일차 : 호텔 조식, 마쿠하리 멧세, 호텔 유료 라운지(저녁)

치바 란티스 라이브 - 6. 4일차-1 : 호텔 조식, APA호텔 리무진버스 정류장(나리타공항행)

치바 란티스 라이브 - 7. 4일차-2 : 나리타 국제공항, 귀국 및 느낀점

치바 란티스 라이브 - 8. 1일차 숙소 : 토요코인 치바 미나토역앞점

치바 란티스 라이브 - 9. 2,3일차 숙소 : 호텔 프랑

치바 란티스 라이브 - 10. 구입물품 정리 : 식품, 블루레이, 음반, 기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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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토), 여행 둘째날 이야기입니다.


참가했던 공연이 아침 9시부터 전시장을 오픈했고, 본편인 라이브가 저녁 8시 반쯤 끝났기에 거의 하루종일 공연장 안에 있었습니다.

위 링크에서 1, 4일차는 글이 나눠져 있는데, 2, 3일차는 글이 하나인 이유이기도 하구요.

그나마 둘째날은 밖에 어딘가에서 저녁이라도 먹었지, 셋째날은 호텔 안에서 저녁을 해결해서 더 심심한 동선이 되었고.


아무튼 둘째날에 뭐하고 돌아다녔는지 간단히 보시겠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30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4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생각해보면 묵는 호텔이 바뀌는 첫날이기도 했고, 사소한 에피소드나 볼일 때문에 동선도 길었고. 여정 중에서는 제일 피곤했던 날 같습니다.

잠자리라도 불편하지 않게 푹 잠들어서 참 다행이었죠. 덕분에 다음날 아침 못먹을뻔 하지만(늦었지만 결국 먹긴 함)


그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3

  • 2019.08.13 14:42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18 04:49 신고 수정

      이 위치면 제가 묵었던 토요코인보다도 약간 해안가와 먼데 다녀오셨군요 ㅋㅋ
      전 바다에서 나고 자라서 그런지 일부러 바다 보러가자는 생각은 왠만하면 잘 안드네요(...)

    • 2019.08.20 12:47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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