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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저기서 구입한 성우 사진집을 몰아보다
    이것저것 감상/도서 2019. 10. 23. 10:30
    하단 광고는 티스토리가 임의 삽입하여 노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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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사놓고 쌓여가는 것들을 모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돌아보면 사진집 감상하는데 시간이 그렇게 들어가지도 않는데, 왜 감상을 시작하는 데에는 이리도 계기가 필요한 것일까요.


    사진집들을 감상하고 보니 공통점이 '성우 사진집' 이라 제목이 저렇게 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몇몇 일본 성우분들의 사진집을 감상한 후기를 모았네요.


    참고로 샘플샷은 없고, 표지 사진과 감상이 구성의 전부입니다.

    샘플샷이 고프면 최대한 찾아보고 링크를 붙힌 쪽도 있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론 없으니 참고바랍니다.


    그럼 총 6권의 사진집 감상입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번달 초였나, '에디슨(A&G TRIBAL RADIO エジソン)' 이라는 라디오에서 '성우 사진집을 사는 이유' 에 대해서 청취자에게 의견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공감갔던 의견은 '응원' 의 의미와 '평소 보지못한 색다른 면을 보기 위해' 정도였는데, 저도 이번 구입건은 대체로 후자를 기대했다는 느낌이군요.


    이 전자책들도 약간 (연쇄 할인마)스팀처럼 '나중에 보겠지' 하고 할인쿠폰 뿌려질때 사두는 경향이 있는데,

    가끔 이렇게 계기를 만들어서 좀 몰아 봐야겠습니다.

    이제 코믹스랑 잡지류가 잔뜩 남았는데 이건 또 언제 볼 수 있을까요(...) 음..


    ..그럼 또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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