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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micro SDXC U3 EVO Plus 128GB 구입
    지름신강림/전자기기,악세서리 2020. 2. 29. 11:00

    제 경우는 폰에 음악 뿐만 아니라 동영상을 넣어두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블루레이를 보고 나서 마음에 드는 부분을 잘라서 넣어두기도 하고 말이죠.

     

    최소 용량 내장메모리 모델을 사는 경우가 많은 제 경우는 자연스레 microSD카드 구입이 필수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구입한게 2014년의 64GB였는데, 그 사이 기기는 몇번 바뀌었지만 이 카드만은 그대로 쓰고 있었네요.

    그리고 작년 말 정도부터 이상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멀쩡히 쓰고 있다 보면, 하루에도 수십번씩 위와 같이 메모리카드가 분리됐다 붙었다를 반복했습니다.

     

    제 경우는 외부 음원을 알람음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서, 어느날 일어나보니 기본 알람음으로 바뀌어 낭패를 볼 뻔한 경우도 있었죠.

    이게 또 리더기에 연결해 컴퓨터에 붙히면 멀쩡히 데이터 입출력은 됩니다.

    그래서 백업해두고 포멧한 뒤 다시 데이터 넣고 썼는데..

     

    ..며칠 전부터 또 그러더군요.

    첫부분의 링크에도 있지만, 구입한지 새삼 꽤 됐구나 싶어서 더 큰 용량 제품을 구입하고 해당 제품은 교환을 보냈습니다(10년 보증)

    대체품으로 구입한게 오늘 글 적은 128GB 제품인 것이죠.

     

    배송받은 메모리카드. 클릭하시면 좀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주문하고 하루만에 온 메모리카드.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는 배송비 제외 20,000원 조금 안됩니다. [다나와 상품페이지]

    제 경우는 다나와 제휴할인, 배송비 3,000원 포함 20,000원 정도에 샀군요.

     

    6년 전에는 64GB가 6만원이 넘었는데, 지금은 이 돈이면 256GB 사고 돈이 조금 남네요.

     

    왼쪽은 윈도우10+리더기 / 오른쪽은 노트8 A1 SD Bench

    윈도우에서 한번, 노트8에서 한번씩 속도 측정.

    노트8이 메모리카드 제 속도를 다 못쓰는데, 제가 저장한 영상 같은거 읽기는 무리가 없어보이니 크게 관계는 없을것 같습니다.

     

    덕분에 64GB 쓸때 했던 파일 정리에 대한 고민도 조금은 덜 수 있을것 같네요.

    간만에 블루레이에서 잘라놓은 라이브 영상들 좀 찾아서 더 넣어야겠습니다.

     

     

    간단히 이번 글은 여기까지.

    다음 글이 원래 이번에 적으려고 한 글인데, 생각보다 작업이 조금 늦어져서 휴일 사이에 정리하게 될것 같네요.

     

    그럼 평온한 휴일 보내시고 2월 마무리 잘 하시길.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2

    • 2020.03.09 10:17

      비밀댓글입니다

      • SCV 2020.03.09 22:36 신고

        아무래도 웹에 올리기엔.. 유튜브도 워낙 저작권 감시체계가 잘 되어있어서.
        간혹 개인이 올린 영상에도 정식 라이센스 박힌 상태로 유지되는 경우도 있던데.. 계속 이렇게 갈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일단은 블루레이 복사방지 깨는거 자체가 그렇게까지 통용되는건 아니라고 알고있어서 제 선에서 모든걸 끝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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