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글로 적진 않지만, 전 폰카로 곧잘 사진을 남기는 편입니다.


뭐, 좀 년식은 됐지만 똑딱이도 있고 '폰카는 폰카' 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스마트폰의 카메라는 그냥 가볍게 사진찍는 용도지만,

갤럭시S5를 구입하고 폰카 품질에 어느정도는 만족이 생기니 이쪽으로도 곧잘 사진을 찍게 되더군요.

물론 고감도에서의 노이즈는 좀 많은 편이라 주로 밝을때 찍으려는 편이지만; 주요 포스팅에서는 아직도 똑딱이쪽을 쓰구요.


특히나 카메라는 필요할때만 갖고나가지만 스마트폰은 항상 가지고 다니니까, 필요할땐 잠금 풀고 찍으니 급할때는 나름 괜찮더군요.

그런데 이렇게 찍어도 포스팅에 올라가는건 그중의 몇장 정도.

한달 평균 80 ~ 120장 정도 폴더에 정리되니 적은 양은 아니죠. 문득 이 사진들이 좀 아까웠습니다(...)

그러다가 이웃의 zvuc님 포스팅들을 보고 힌트를 얻어서 '그래 나도 해보자!' 싶어서 시작.


그래서 이 카테고리에는 한달동안 있었던 일들을 15 ~ 20장 정도의 사진을 써서 잡담 형식으로 적어볼까 합니다.

촬영 기종은 아마 갤럭시S5 정도. 아이패드는 부피가 커서 서류가방에만 넣어다니다 보니 급할땐 이걸로 거의 찍을수가 없습니다;


이번에는 사진이 15장이군요.



..음, 적당히 여기까지.

저도 한달을 돌아보고, 틈틈히 찍은 사진도 썩히지 않고, 포스팅거리도 생기고. 이야 일석 삼조네?


그럼 같은 카테고리엔 다음달 1일에 뵙겠습니다.

Comment 0

Prev 1 ··· 59 60 61 62 6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