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흔히 넨도로이드는 이분법으로 빠르게 증식한다고들 합니다만,

제 경우는 2012년 초에 처음 넨도로이드를 구입하고 그 귀찮음에 두손두발 다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분명 귀엽고 다룰만한 물건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그 과정이 단순히 남이 만든 사진을 보고 즐겼을때보다는 단순하지 않다는걸 알게 된거죠.

사실 피규어류 제품은 잘 구입하지 않는 때문이기도 하지만, 먼저 언급한 귀찮음도 한몫 했을 겁니다.


그런 와중에 어떤 넨도로이드를 보게 됐고, 아마존 예약이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아 큰 고민없이 예약한 물건이 있습니다.


ねんどろいど ラブライブ! 南ことり 練習着Ver. ノンスケール ABS&PVC製 塗装済み可動フィギュア


오늘 글 적을 제 두번째 넨도로이드, '러브라이브 미나미 코토리 연습복 버전' 입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타이밍 보면 다음 넨도로이드는 2019년 1월 정도에 생기려나요(?) 헛소리지만.


2015년 마지막 날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2

  • 2015.12.31 23:11 수정 답글

    전 넨도를 안 사봐서 모르겠는데(웃음), 넨도로이드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패키지가 작아지고 내용물이 줄어들거나 하는 게 아니고 순전히 천차만별입니다. 주로 판권료나 조형 난이도 같은 것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 하여간 적당한 가격에 표정 파츠나 액세서리 왕창 넣어주는 타입도 있고 아예 높은 가격에 왕창 넣어주는 것도 있고 애매한 가격에 엄청 안 넣어주는 것도 있고...

    개중에 러브라이브! 관련 넨도는 보쿠이마 버전부터 내용물 적기로 유명해서 쪼개팔기(?) 의혹도 있었는데 연습복 버전 나오면서 현실화 된 셈이라... 이런 예시로는 스타워즈 넨도로이드가 비슷하게 비싸면서 별 거 안 들었습니다. 허헛.

    • 2016.01.01 08:39 신고 수정

      아아.. 그렇군요. 전 진짜 넨도로이드를 잘 안사봐서(?) 몰랐는데 완전히 잘못 짚었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글에 덧붙혀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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