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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FJC 라이브 여행 - 0. FJC회원이 고른 "다시 듣고싶은 BEST20 PART2" 다녀왔습니다

도쿄 FJC 라이브 여행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도쿄 FJC 라이브 여행 - 2. 1일차 : 출국, 토리코카레, FJC 라이브

도쿄 FJC 라이브 여행 - 3. 2일차 : 신주쿠 피카디리, 오로지, 귀국 및 느낀점

도쿄 FJC 라이브 여행 - 4. 1일차 숙소 : 비즈니스 호텔 크레센트 <--- 이번 이야기

도쿄 FJC 라이브 여행 - 5. 번외편 : 구입물품 정리(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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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도 슬슬 후반이네요. 이번에는 항상 적는 묵은 숙소 이야기.

이번에는 JR 나카노역(中野駅)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 떨어져 있는

비즈니스 호텔 크레센트(ビジネスホテルクレセント, 공식 홈페이지, 구글 지도 바로가기) 라는 곳에 묵었습니다.


참고로 묵은 플랜은 jalan 숙소페이지의 숙박플랜 중 備品なしプラン.

'샴푸, 칫솔, 면도기, 유카타, (마시는)차가 없는' 이라고도 적혀있지만, 타월(세수, 샤워용 각각)과 세수용 거품비누 빼고 거의 대부분의 비품이 없는 플랜.

약 4주(2/9 예약, 3/5 숙박) 전에 예약하긴 했는데, 다른날보다 가격대가 약간 높았네요.

평소엔 7,000엔 전후인듯 한데 이날은 7,500엔에 묵었습니다. 물론 아침밥 별도.

모닝커피 정도는 서비스라는데.. 음


아무튼 천천히 보시죠.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4장이 쓰였습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추후 비슷한 기회가 생겼을때 갈지 안갈지 정할 수 있는 데이터를 미리 얻었다- 하고 생각하렵니다.


다음은 드디어 여행기의 마지막. 그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5

  • 2016.03.20 02:07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20 23:53 신고 수정

      그러게나 말입니다, 이건 너무 회장과 가깝다는 조건만 보고 너무 단순하게 골랐지요.
      그래도 사실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평가의 문구들이 너무 들쑥날쑥해서 별점 가볍게 봤다 이렇게 됐네요.

      치약 칫솔 정도는 가지고 다니는데, 이번 일도 겪고 하니 슬슬 면도기 가지고 다니는 습관도 들여야겠다 싶습니다.
      안그래도 6중날 면도기 쓰다가 여행가서 2중날 쓰면 밀리지도 않아서 고생하는데 말이죠.

      아.. 아무튼 이번엔 숙박쪽은 완전 실패네요. 덕분에 조금은 비싼 교훈 얻었습니다;
      먼저 알려주시기도 했으니 신주쿠쪽을 좀 우선해서 봐야겠네요.

    • 2016.03.21 00:11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24 23:14 신고 수정

      그러게나 말입니다.
      평소에도 그렇게 평점을 무시하는건 아닌데, 지금까지는 의견을 쭉 읽어보면 어느정도 평가가 가능했는데 이번엔 좀 애매해서 자체 보정을 해버렸더니..
      ..이렇게 미끄러지네요(...)

    • 2016.03.24 23:45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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