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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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토요사키 라이브 - 0. 토요사키 아키 3rd 콘서트 투어 2016 The key to Lovin' ~은하를 산책중~ 마이하마 밤 공연 다녀왔습니다

치바 토요사키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치바 토요사키 라이브 - 2. 1 ~ 3일차 : 출국, 마이하마 앰피시어터, 나카우, 아키하바라, 사이제리야, 공항밤샘, 귀국 및 느낀점 <--- 이번 이야기

치바 토요사키 라이브 - 3. 1일차 숙소 : 퍼스트 캐빈 하네다공항 1터미널점

치바 토요사키 라이브 - 4. 번외편 : 구입물품 정리(공연 관련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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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난주 휴일(5/28 ~ 30)에는 이전까지는 상상도 못한 시간대의 항공편을 사용해서 일본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밤 11시쯤 일본으로 떠나, 월요일 새벽 5시쯤 한국으로 돌아오는 여정.


잠이 많은지라 일정으로 인한 움직임 속에서도 쉴 시간은 넣어뒀던지라 생각보다는 잠으로 인한 후유증이 덜했고,

덕분에 처음으로 피치항공 기내식을 먹어보거나 하네다 공항 국제선 터미널에 있는 유료 샤워실을 써보는 등 색다른 경험도 많이 했지요.


피치항공으로 인천국제공항과 하네다 국제공항을 왕복한 여정은 바로 지금 일본행(6/4 ~ 6 현재 체류중)까지 2주 연속으로 쓴걸 바탕으로 따로 글 적어볼 생각이고

이번 글에서는 제 저번주 일본 여정에 대한 내용을 담아볼까 합니다.

정확히는 5월 28일 토요일 저녁 8시경 집을 나서, 월요일 아침 7시쯤 집에 돌아오기까지의 약 35시간동안의 움직임을.


사실 좀 글을 나눌까도 고민해봤는데, 제 경우는 '의미있는 일정이 있는 하루 단위' 로 포스팅을 나눠 왔다 보니 힘들더군요.

그 덕분에 1200 x 800 사진 76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3장, 여행경비 최종본 캡쳐 이미지 1장이 사용됐으니 본문의 길이와 함께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소 길어져서 덮어둡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먼저도 적었지만 이번 주말도 일본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 다녀오면 피치항공 탄 후기는 따로 남겨볼 생각.


그거랑 별개로 이번 여정의 남은 글들은 아직 있으니 그건 다음주 초까지 걸쳐 천천히 올라갈겁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뵙지요.

Comment 6

  • 2016.06.05 11:32 수정 답글

    제가 일본 가서 처음으로 식사한 곳이 사이제리야였는데 제게도 영(까르보나라를 주문했음)...
    함께 주문했던 윙은 그나마 먹을 만했습니다만...

    • 2016.06.07 13:45 신고 수정

      제가 항상 타베로그에서 평점 높은 가게만 골라 가는데, 이 가게가 지금까지 한번도 눈에 안띈 이유를 왠지 알것 같더군요.
      전국에 지점은 적지 않은것 같았는데..
      아무튼 덕분에 깨달음도 얻은 가게였습니다. 여러가지로 본보기가 되더군요.

  • 2016.06.07 17:17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12 12:31 신고 수정

      히츠마부시는 나고야쪽이 본가인 음식이라고도 들었구요. 좀 비싸더라도 제대로 먹어보고 올 생각입니다.
      9월 여정은 라이브랑 전혀 관계없는 먹거리 여행으로 생각하고 있기도 하구요. 제 경우는 아마 느긋하게 이것저것 먹다 오게 될것 같네요.

  • 2016.06.07 19:29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12 12:29 신고 수정

      이것도 좀 지점마다 편차가 크려나요. 이때 먹고는 싸다고 먹을 수준이 아니었다 느껴서..;
      아마 제 일본여행의 식류 실패사례로 길이길이 남을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데 한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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