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지난 7일에 구입한 꽃피는 첫걸음 극장판 Home Sweet Home 블루레이를 이제야 감상하게 되었네요.

작년 12월쯤 이글루스쪽 이웃분 도움으로 좋은 곳에서 감상은 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론 구입 예정이었던 물건을 자금사정으로 늦게 구입할 수 밖에 없게 되어 기회가 될때 먼저 본 느낌이었던지라, 환경 좋은 곳에서 감상은 했지만

덕분에 블루레이를 구입해야지 생각이 굳어졌지 구입을 망설이게 되진 않았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구입해서 다시 감상하게 됐지요.

아마존재팬 카트에 넣어둔 상품은 왠만해선 없애지 않는지라 개인적으로 난감하다는 어찌되어도 좋을 이야기는 넘어가고.


상세한 내용 언급..은 따로 가려둘테니 네타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작품을 본 감상' 을 언급하고 덮어둔 부분에 내용 언급 포함한 감상을 아주 짧게 적어볼 생각.

물론 저 전체적으로 작품 본 감상에는 블루레이에 관한, 영상과 음향에 관한 이야기도 포함됩니다.



쓰고 보니 정리가 잘 안되어서 생각보다는 길지 않군요. 내용 빼고 적으려니 적을 부분이 없어진건지 어떤건지. 음..


다음 P.A.Works의 블루레이는 요즘 잘 보고 있는 '잔잔한 내일로부터' 인데 제가 예약한건 4월 말은 되어야 나오니 시간은 좀 걸리겠네요.

무튼 다음 작품은 어떻게 블루레이에 담겼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P.S

2014.6.23 P.M 6:15 추가. 7/16일 우리나라에서 개봉될 모양이더군요.

네이버 영화다음 영화에 페이지가 추가됐고, 메가박스 단독개봉으로 예매도 받고 있습니다.

극장에서 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참 기쁜 소식이네요. 혹시 볼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 2

  • 2014.02.16 18:46 수정 답글

    애니메이션에서 음향이란 의미는 말씀하신 바가 맞습니다. 아주 엄밀한 의미에서 논하면 성우 녹음은 음향과 별도의 항목으로 구분합니다만, 제작 일선의 제작진 구성에서도 음향 감독이 하는 일이 1. BGM과 효과음을 어느 씬에 어떻게 사용하느냐를 정하고(음악 제작 총괄 담당이 따로 없거나 본인에게 작곡 능력이 있다면 직접 작곡도 하고) 2. 아울러 영상을 포함한 녹음 상태의 퀄리티와 적재적소성에 대한 체크, 3. 그리고 물론 성우들의 애프터 레코드(+ 연기 감수)에 대한 감수를 포함하여 그 수록 체크도 하는 것인만큼 소위 현장어로서의 '음향'은 이해하고 계신 바가 맞다고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성'이라는 말을 더 애용하지만 이건 개인적으로 작성하는 감상문에서 흔히 '영상 (퀄리티)'라는 말을 먼저 쓰기 때문에 이와 짝을 맞추기에는 '음성' (퀄리티) 쪽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해서 그리 쓰는 것이고...여하간 작품에 대한 이야기보다 부연 설명이 더 길어진 감인데 사실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개인 포스팅으로 다 해 버려서 딱히 덧붙일 게 생각이 안 나다보니^^; 굳이 덧붙이자면 꽃이 피는 첫걸음 극장판은 매우 좋습니다.(웃음) 그리고 국내에도 일단 수입/심의는 완료되었지만 아마도 VOD로만 풀 것 같네요.

    • 2014.02.16 22:22 신고 수정

      개인적으론 영상과 음향이라고 적으면 뭔가 어색하긴 한데, 그냥 음성이라고 적으면 뭔가 들리는 소리만 신경쓰는것 같이 느껴져서 말이죠.
      음향이라고 하면 BGM과 성우 더빙 각각을 포함해 그것들이 어떻게 조화롭게 들리느냐까지 포괄적 의미를 담지 않을까 싶어서 쓰고 있습니다만.. 일단 맞게 쓰고 있다고 말씀해주시니 그쪽은 다행입니다만 그냥 음성이라고 써도 될걸 괜히 이쪽을 쓰고 있는 느낌도 드네요;

      그건 그렇고 역시 그건 그렇게 되나보군요. 저번달인가 심의 들어갔단 얘기 나와서 개미 눈썹만큼 극장판 개봉을 기대하긴 했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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