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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 개띠의 해라고 하던가요.


작년이 대한민국으로써도 조기대선 등의 큰 일이 많았고, 개인적으로도 힘든일이랄지 어떠한 마음먹을? 계기를 마련한 일이 많았다는 인상이라

그런 2017년을 기반으로 많은 변화가 생길것만 같은 한 해입니다.


물론 잘 됐을때의 이야기입니다만... 잘 됐으면 좋겠네요.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올 한해 하시려는 일이 잘 풀리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챠 같은거야...제가 운을 못빌어드릴것 같기도 하지만(반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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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본가에서 아침 7시 15분쯤 출발해 보고온 2018년의 첫 해 사진을 남기며 짧게 글을 마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그리고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P.S

작년엔 버스타고 올라가는데 6시간쯤 걸렸는데, 지금은 KTX를 타고 올라가면서 작성하고 있네요.

별일 없으면 30분쯤 뒤에 서울역에 도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올해 느껴지는 가장 큰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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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2018.01.03 12:46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06 23:27 신고 수정

      감사합니다. 티켓 당첨운 많이 따르는 한해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
      저는 언제나처럼 마음가는 대로 다닐것 같지만, 노리고 있는 큰 프로젝트쪽 공연들의 티켓 당첨여부가 어찌 되려나 싶네요.
      진짜 이런 복 많이 받았으면 싶은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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