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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0. Kalafina LIVE THE BEST 2015 "Red Day" 다녀왔습니다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1. 여행준비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2. 1일차 : 출국, 아키하바라 순회, 칸다 식당,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숙소 체크인 <--- 이번 이야기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3. 2일차 : 이온몰, 귀국 및 느낀점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4. 1일차 숙소 : 후쿠오카 회관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5. 구입물품(식품, 음반, 굿즈, 블루레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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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시간이 좀 애매해 사진 정리하고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 사이 저번주가 되어버렸는데, 아무튼 지난 2/28-3/1 이틀간 일본 도쿄에 체류하면서 있었던 일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이미지는 총 48장이 쓰였습니다.


길어져서 덮어둡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항상 공연보러 가면 공연이 있는 날에 무언가 많이 하게 되어서 글이 좀 깁니다. 내일 올라올 이틀째 글은 이것보단 덜 길듯.

둘째날은 공항 터미널도 착각하고 재밌는 날이었습니다. 정신줄 놓고 있다가 간만에 흥미진진하게 움직였던듯;


무튼 관심있는 분들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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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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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旅人
    2015.03.14 16:00 신고 수정 답글

    이번엔 비행기가 8시40분이라 공철 첫차도 애매하고, 해서 리무진이나 탈까 생각중입니다. 가격대는 넘사벽이지만 사실 첫차타려면 택시가 끼어줘야하기에 그렇게되면 6-7천원대, 리무진은 깔끔하게 만원... 그냥 더 쓰고 여유를 찾아 가는게 좋은거 같긴합니다. 김포는 참 좋은 곳이지만 인천까지 가려면 짜증나죠. 오히려 나리타-하네다 비교에선 차라리 하네다 가는 비용보다 나리타가 1-2시간 어드밴티지를 얻기엔 싸고 아렉스보다 충분히 여유있게 대체가능한 넥스나 라이너가 있으니 (물론 비싸긴합니다만... 원정에서 이정도 돈도 안쓰고 케이세이같은거 탈정도로 궁상떨기 싫고, 그렇다고 하네다까지가서 돈더들이고 싶진않고...) 인천만큼 아침에 고생안하는거 같습니다.

  • 旅人
    2015.03.14 16:01 신고 수정 답글

    부도칸-이와모토쵸는 저도 했었는데, 소토칸다로 가야했기에 들릴 엄두도 안났고... 이와모토쵸에서 오카치마치부근의 소토칸다까지 가는데 도보고 30분 속보로 걸으니 땀날정도로 젖어서 그당시 겨울이맘때였는데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따라서 이번 원정에는 가능하면 아키바를 첫날 (라이브 전날) 해치우고 안가려는 생각인데... 제 일행은 대행부탁을 많이받아서 아마 3일연속 아키바 아침 출근을 찍을듯하다하니, 뭐 대신 그시간대에 저는 첫날 굿즈 대기, 둘째날은 영화나 볼까싶은데... 보고나서 교엔이나 가서 앉아있을까도 싶네요.

    • 2015.03.14 23:52 신고 수정

      저는 그래서 여행에 지장 없는 수준에서만 물건 부탁을 받는데, 그렇게 받는 분들 보면 약간은 부럽습니다.
      그렇게 돌아다닐 자신이 있다는 반증인것 같아서 말이죠.
      전 가능한 한 일정에 여유를 넣어서 혹시모를 불상사를 대비하는지라 역시 그렇게까지는 좀 엄두가 안납니다;

      제 경우는 김포공항이 집에서 좀 가깝고, 현지 도착이 빠른(10시경) ANA 노선도 있어서 이쪽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그거랑 상관없이, 말씀하신대로 저도 시간이 단축되는 교통편이 있다면야 그깟 몇천엔 더 들이는게 고민할 일인가 하는 주의구요.

    • 2015.03.15 02:05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 2015.03.15 23:03 신고 수정

      아, 대행의 경우는 온라인에서도 어느정도 교류가 있던 분에 한하고,
      요즘은 그런 분들도 대부분 직접 가시거나 해서 부탁받는 경우가 많이 줄었네요.
      작년부터는 아예 가능하면 대행은 받지 않겠다고도 몇번 언급해둔 상태라 요즘은 기프트카드 정도나 받습니다.
      무엇보다 그런걸 하면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제가 여유가 없어져서;
      받더라도 찾기쉽고 무겁지 않은 등 나름 까다롭게 구네요.

      그러고보면 저도 그런식의 불쾌한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한 2년 전이었나..
      그걸 겪고 비슷하게 대행에 대한 원칙을 좀 수정했었지요.
      사실 말씀하시는 분이 특정은 안되는데, 다른 비밀덧글 보고 오해하시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좀 드네요.
      그래도 말씀해주신건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 2015.03.16 01:51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 2015.03.16 21:35 신고 수정

      아... 그정도로 힌트를 주시면 압축되긴 하는군요.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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