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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으로 보는 6월 이모저모
    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17. 7. 1. 11:00

    본격적으로 습하고 더운 계절이 다가오는 가운데, 장마 예보를 앞두고 이렇게 7월을 맞았습니다.


    이번달은 8장입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번달부터는 회사 프로젝트의 영향으로 평일엔 집이 아닌 곳에서 머물게 됩니다.

    아마 다다음주 정도에 뉴 서피스 프로나 아이패드 프로가 계획대로 배송된다면 생활 자체야 불편함이 없을것 같지만,

    덕분에 글 업로드 빈도 같은건 아무래도 차이가 생길것 같네요.


    뭐 근데 블로그에 글 적는거야 제 의지의 문제이니까요. '글 쓸거 없을 때 평소' 모습대로일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7

    • 2017.07.03 00:33

      비밀댓글입니다

      • SCV 2017.07.05 12:49 신고

        그렇진 않았습니다. 아프고 싶어서 아픈 사람은 없겠지만, 아프고 싶어서 아픈것도 아니구요.

        트라이세일 공연은 라디오이벤트 다음날 참가라 미리 말씀드릴 내용은 없을것 같지만, 아무튼 당일에는 먼저 뵈었을때보단 좀 더 편하게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목발은 필요없는 상태로 다니실 수 있으려나요.

      • 2017.07.06 01:51

        비밀댓글입니다

      • SCV 2017.07.07 09:53 신고

        예, 29일 낮부 라디오 -> 30일 라이브 순서입니다. 그 사이는 신칸센으로 이동하려고 어제 막 예약도 한 참이네요.

        일반발매가 널널하긴 했는지, 어제 티켓 잡았더니 자리가 D열 중간으로 나오더군요. 그만큼 사람이 없는건지 랜덤으로 자리가 잘 걸린건지 모르겠습니다(...)

      • 2017.07.10 06:09

        비밀댓글입니다

      • SCV 2017.07.10 09:37 신고

        꼭 그런건 아닙니다.
        다음날 좀 빨리 일어나야 해서 전날 푹 쉬어두고 글 정리도 좀 하고 그럴 생각이라 시간을 좀 많이 비웠는데, 말씀하신대로 밤부 티켓이 남으면 밤부 티켓도 사볼까 하고 있네요.
        당일권 구입할때 카드결제가 가능할지도 불투명해서 가자 마음먹으면 출발하기 전에 살것 같네요.

        일단 낮이던 밤이던 어떤걸 보더라도 다음날 고베 내려가는덴 영향없게 해놔서 둘 다 봐도 상관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낮공연 쪽을 우선했던거지요.

      • 2017.07.10 22:3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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