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한창 세간에 '에어프라이어 붐' 이 일 때에는 관심이 없다가, 이제야 눈에 띄어 하나 들였습니다.

부양가족이 있는게 아니다 보니 작은걸 원했고, 곧잘 이용하던 SSG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던 노브랜드 에어프라이어가 눈에 띄었구요.

제가 구입한게 1.6L의 작은 사이즈(1 ~ 2인가구용)인데다 '노브랜드' 타이틀을 달고 나와서 그런지 가격도 크게 부담되지 않았습니다(구입가 약 46,000원)


아무튼 이번 글에서는 간단히 박스나 제품 자체에 대해서 정리하려고 하네요.

다음 글에서는 삼겹살이라던가, 고구마라던가 이것저것 평소 '에어프라이어' 하면 떠올랐던 재료들을 넣고 조리해본 결과물을 정리할 생각이고.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7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분명 제가 어렸을 때에도 이와 비슷한 구조의, 위쪽에 열선과 팬이 달려있고 데운 공기로 음식을 조리하는 제품들이 꽤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생각이 나니 '그때 그 아이디어 제품들이 훨씬 더 쓰기 쉬운 모양으로 값싸게 나왔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이때의 기억이 있어서인지, 저는 이걸로 뭔가 튀긴다는 이미지가 생기질 않네요.

고기 굽거나 고구마 구워먹거나 그런데 많이 쓸것 같습니다. 다른것도 좋겠지만요.


아무튼 다음 글에서 뵙지요.


P.S

2019.6.4 A.M 12:40분 추가. 드디어 간단 조리편 작성했습니다 -> https://scvspace.kr/1349 ///

Comment 2

  • 2019.03.20 15:50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25 08:13 신고 수정

      검색해도 제품이 나오길래 그렇게 쓴건데 정식 명칭은 그러네요. 수정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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