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이제는 딱히 '시간 잘 간다' 라는 자각도 없이 잘 가네요.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16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번달은 일본에도 안가니 평온하게 지나갈까요, 아니면 상상도 못한 다른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기대반 걱정반으로 지내야겠습니다.


다음 글은 휴일 지나고 들고오겠습니다.

미리 이번 주말 푹 쉬실 수 있길.

Comment 3

  • 2019.05.29 01:12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04 22:48 신고 수정

      이때 바꿨던 안경이 테만 10만원 정도였는데, 당연하지만 비싼 테가 좋긴 하더군요.
      무사히 완성하셔서 구경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2019.06.08 14:02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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