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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지 어떨지 모를 티켓 당선의 기회를 버릴수는 없어서, 오는 11월 여정의 출발편 항공권을 우선 예약했습니다.

얼마 전 추가 공연도 발표됐는데, 잘 되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일본 밖에 있는 사람으로썬 일찍 티켓이 손에 들어와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참고로 11월 여정은 원래 첫줄에 링크한 라이브 즉 11/23(토)일의 공연 관람을 목표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11/24(일)일의 라디오 이벤트가 성사된다면 오사카로 출국한 뒤 도쿄에서 귀국할수도 있어서 말이죠.

우선 귀국편은 이 후자의 성사 여부가 큰 변수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출발편만 끊은 모양새.


후자의 라디오 이벤트는 아직 니코니코동화 선행예매 기간이니 대충 9월은 되어야 일반발매 이야기가 나올것 같네요.

떨어지면 당일권 이런거 고려 안하고 깨끗하게 포기할 생각입니다. 잘 되어도 신칸센도 타고 해야되니.


아무튼 11월 여정에서 우선 오사카까지는 아래 항공편으로 갈 예정입니다.



사실 11월 말이면 개인적으로 꽤 격동의 시기일것 같기는 합니다만, 이래저래 선택지도 별로 없으니.

그와는 별개로, 제주항공의 김포-오사카 노선은 인천공항이 너무 멀다 생각하는 제게는 참 고마운 노선입니다.

약간의 계획도 있고 해서 출발은 김포공항을 통해 일찌감치(오후 2시 출발편도 있습니다)하고 출국일은 공연 전날인 22일 금요일.


근래 오사카 갈일이 없었기에 가는건 2년만이네요[직전 예약당시 글 보기]

당시에는 Kalafina 토크이벤트를 보러 갔었는데, 시기가 이러니 마지막으로 갔을때 보다는 조금 더 시원할것 같습니다.


아직 3개월 넘게 남은 일이라 그 외에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게 없습니다.

이래저래 결정되기 시작하면 평소처럼 천천히 글로 정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뵙지요.

Comment 3

  • 2019.08.13 14:20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18 03:51 신고 수정

      투어 여기저기 다니셔야 하면 그래도 좀 나은 축에 속하는 상황 같군요. 뭔가 미묘하게 되어버리긴 했지만 말입니다(...)

    • 2019.08.20 12:34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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