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잘 모르겠지만 9월이 된것 같습니다.

어째서일까요.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16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번달도 어찌어찌 지나갔는데, 이번달은 추석 연휴도 있지만 또 어떻게 지나갈지.. 우선은 걱정이 앞서는군요(...)


그럼 다음 글은 이번 주말이 지나고 정리하겠습니다.

다음주쯤 올라올 다음 글에서 뵙지요.

Comment 2

  • 2019.09.02 14:28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9.08 20:47 신고 수정

      지금까지 많이 사줬으니 하는 약간의 배려일지도 모르죠 ㅋㅋㅋ (?)
      아무튼 재밌게 다녀오시길. 타이밍에 따라선 하늘이 조금 요란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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