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간만에 사놓고 쌓여가는 것들을 모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돌아보면 사진집 감상하는데 시간이 그렇게 들어가지도 않는데, 왜 감상을 시작하는 데에는 이리도 계기가 필요한 것일까요.


사진집들을 감상하고 보니 공통점이 '성우 사진집' 이라 제목이 저렇게 됐습니다.

이 글에서는 몇몇 일본 성우분들의 사진집을 감상한 후기를 모았네요.


참고로 샘플샷은 없고, 표지 사진과 감상이 구성의 전부입니다.

샘플샷이 고프면 최대한 찾아보고 링크를 붙힌 쪽도 있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론 없으니 참고바랍니다.


그럼 총 6권의 사진집 감상입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번달 초였나, '에디슨(A&G TRIBAL RADIO エジソン)' 이라는 라디오에서 '성우 사진집을 사는 이유' 에 대해서 청취자에게 의견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공감갔던 의견은 '응원' 의 의미와 '평소 보지못한 색다른 면을 보기 위해' 정도였는데, 저도 이번 구입건은 대체로 후자를 기대했다는 느낌이군요.


이 전자책들도 약간 (연쇄 할인마)스팀처럼 '나중에 보겠지' 하고 할인쿠폰 뿌려질때 사두는 경향이 있는데,

가끔 이렇게 계기를 만들어서 좀 몰아 봐야겠습니다.

이제 코믹스랑 잡지류가 잔뜩 남았는데 이건 또 언제 볼 수 있을까요(...) 음..


..그럼 또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0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 1390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