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평소 작성하는 타이밍보다는 조금 늦어졌지만, 아무튼 11월의 사진들입니다.


11월 중순부터 출퇴근할때 버스를 안타게 되니 재밌을 사진이 많이 사라졌네요.


1200 x 900 사진 13장이 쓰였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제 2019년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

월말이 가까워 오면 개인적으로 한해를 돌아보기도 하겠지만, 우선은 해야 할 일들, 앞으로 다가올 일들, 여행기들 착착 준비해 나가려고 합니다.

뭐 이러다 보면 한달 가겠네요(...)


그럼 주말 끝나기 전에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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