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2012년 7월 방영하여 1쿨로 같은해 10월 끝난, TARI TARI(한국어 위키피디아 바로가기)의 블루레이 5, 6권을 (재)감상했습니다.

굳이 5, 6권인 이유는 바로 여기에 이벤트 영상이 나눠서 실려있기 때문.

먼저 6권을 샀는데, 잘린 이벤트 영상의 앞부분이 궁금해 5권도 뒤늦게 산 그런 케이스입니다.


구입한지가 한세월인데 드디어 감상하고 글 적게 되는군요;



제 감상은 여기까지. 사실 적고 보면 감상보다는 그냥 영상 보면서 생각나는거 끄적인거에도 못미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뭔가 영상 보면서 들었던 생각을 글로 적는것도 생각처럼 안옮겨질때가 많더라구요. 핑계대고 싶진 않지만 현실이 이런걸.. T_T



그리고 원래는 이런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서 연말에 나올 P.A.Works 작품 조인트 페스티벌 블루레이를 볼 생각이었는데 이게 두달이나 연기되어서;

아무말도 없이 두달이나 발매가 연기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란티스 양반.. ㅠㅠ 아.. 난감하네요. 연말의 낙이 사라지다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다음주에 라이브 블루레이가 하나 오겠고,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논논비요리' OST 역시 크리스마스에 나와서 예약해뒀는데

이거나 바라봐야겠다 싶습니다.

Comment 2

  • 2013.12.05 18:48 수정 답글

    ㅎㅎ. 저도 (다른 분들께도 보이게 되는)블로그에 어떤 감상을 쓸 때는 개인 소장 판별 목적으로 작성한 지극히 사무적인 글을 작성할 때보다 여러모로 궁리하고 전전긍긍해서 길~게 늘여 쓰는데도 어째 필요한 부분은 모자란다 싶을 때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또 그만큼 그 작품이 담고 있는 내용이 있고 (그래서)소중하게 보았다는 반증도 되겠지요.

    • 2013.12.05 23:44 신고 수정

      그래도 제가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실제 적히는 글 사이의 차이가 생기는건 몇번을 경험해도 익숙해지지 않는(않을?) 체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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