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2024.02 아시아나 왕복 항공권 구입(김포-오사카/도쿄)
    해외여행(2024)/2024.02 이것저것 라이브 2023. 12. 25. 11:00
    하단 광고는 티스토리가 임의 삽입하여 노출되고 있습니다
    728x90

    전에 이 카테고리에 티켓 이야기를 했었는데[당시 글 보기] 시기가 시기인 만큼 항공권도 잡아뒀기에 정리합니다.

    호텔 예약은 티켓 확보가 확정되면(당락발표 전 카드 승인이 오면 예약하거나 합니다) 진행하기 때문에 진작 했었고.

     

    아래에는 기기 캡쳐 이미지 2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길지 않아서 덮지 않고 계속 적겠습니다.

     

     

    1. 항공권

    어째선지 날짜가 제대로 안나왔는데 항공권은 2/9(금) 입국, 2/13(화) 귀국편입니다.

    어쩌다 보니 아시아나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묘하게 지연을 자주 겪어서 가능하면 피하고 있는데, '원하는 시간에 출발/도착하는 항공편'을 최우선하다 보니.. 선택지가 별로 없네요.

     

    필요한 여정이 2/9(금) ~ 2/13(화) 인데, 2/9 ~ 2/12 가 구정 연휴죠.

    그래서 왠만한 저가항공사의 경우 빈자리 자체가 없거나 일반 항공사보다 비싸더군요.

    게다가 저는 오사카로 들어갔다가 도쿄에서 귀국하는 여정이라.. 다구간 선택하니 선택지가 더 좁아졌던 듯.

     

    이왕 싸게는 못가는거 인천, 나리타 항공편을 제외하고 여정을 찾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연휴 다음날 하네다-김포로 돌아오는데 저 금액이라 나름대로는 잘 샀다고 생각하는 중.

    참고로 예약한 12/12(화) 기준으로 비슷한 여정이 일본항공은 80만원에 육박했고 대한항공은 공동운항편인 일본항공편만 조회됐으며(하네다 귀국편) ANA 이코노미는 조회도 안되더군요(자리가 없는 듯)

     

    한 2-3개월 더 전에 구했으면 가격이 나았겠습니다만, 티켓이라던가.. 내년 2월의 일정 등등이 불투명해서.

    그림의 떡인 이야기입니다. 사실 하루이틀 일은 아니지만(....)

     

     

    2. 호텔

    여정을 위해 라이브 둘 중 하나의 티켓 당락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행히 다음날 당락발표 전 카드 승인이 왔습니다.

    덕분에 호텔 예약한건 11/21(화), 숙박 약 2.5개월 전이었네요.

     

    이번 여정의 라이브는 2/10(토) 시가현(滋賀県), 2/12(월) 시부야입니다. 입국은 2/9(금), 출국은 2/13(월).

    덕분에 시가현 공연장 근처에서 이틀, 시부야 근처의 도심에서 이틀간 숙박할 예정.

     

    시가현에서는 토요코인에서 묵습니다. 東横INN京都琵琶湖大津 [호텔정보]

    공연장인 びわ湖ホール 과는 도보로 20분 정도입니다만, 시기가 시기니 걷기 어렵진 않겠죠.

    금요일 체크인이라서 그런가 주변이 덜 붐비는건가, 2박 3일로 약 13,100엔 냈습니다 (금요일 6천, 토요일 7천).

    토요코인 회원 할인가+온라인 선결제 할인이 적용되긴 했네요.

     

    도쿄에서는 신주쿠 쪽에 묵습니다.

    시부야의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리는데, 일본도 월요일이 휴일인데다 시부야라.. 정말 숙소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그나마 갈만한 거리에 있는 신주쿠의 펄 호텔 체인 지점을 골랐습니다. サンライト新宿 [호텔정보]

    신주쿠 하면 일본여행/라이브 처음 다닐 무렵 체류비용 아낀다고 캡슐호텔 다녔던 기억밖에 없네요.

    이때의 기억을 되살려 리뷰를 통해 주변 유흥가를 최대한 피했습니다. 고마워 과거의 나

    비용은 일요일 9,500엔, 월요일 8,030엔, 도합 17,600엔으로 시기나 호텔 퀄리티, 위치 대비로는 적당한 가격이라는 느낌.

    왔다갔다 할때 조금 번거롭긴 하겠지만, 이 시기 이 위치에서 그것까지 바라긴 좀 어려웠습니다.

     

     

    ..아무튼 이번 글은 여기까지.

     

    내년 초 이후론 개인 사정상 당분간 라이브 보러 출국할 여유가 안될것 같아서(금전적 이외 이유) 나름 잘 준비하고 있기도 하네요.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무리없이 다녀올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그럼 슬슬 연말 정리글들 적을 시기네요. 차례차례 들고오겠습니다. 곧 다음 글에서 뵙지요.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