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흘러 새 신작이 방영할 시즌이 됐군요.

한 1년? 정도 전부터 느끼고 있는데, 눈에 띄는 작품이 참 없습니다.

방영하는 신작이야 많은데 '너무 전형적인(히로인 노출 위주 등)' 작품은 빼고 그 안에서 고르다 보니 경우의 수가 더 적은 느낌이군요.


아무튼 이번 분기도 얼추 정해졌기에 어김없이 글 남겨봅니다.

다만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와 잔잔한 내일로부터는 작년 10월부터 이어 방영하는 작품이라 엄밀히 따지면 진짜 '14년 1월 신작은 니세코이 뿐이군요.

참고하시길.


아, 그리고 큰 틀의 내용 언급은 없습니다. 여기서 원작을 보고 보는 작품도 없는데다 '이건 이런 작품인데 이런 느낌이라 계속 볼 것 같다' 가 중점인지라.

다만 작품 감상 전 '작품의 관한 내용 언급 일체'를 싫어하는 분들은 안읽으시는게 낫겠네요.



여기까지.. 정도? 그 외에 애니맥스에서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렌(中二病でも恋がしたい! 戀, 일본어 위키피디아 바로가기)' 도 보고 있는데..

이건 언제까지 볼지 기약이 없어서; 뺐습니다. 사실 1기도 안보고 보고 있고 말이죠;


이번 분기 작품들은 어떻게 끝날지 기대되네요.

Comment 2

  • 2014.01.18 00:58 수정 답글

    잔잔한 내일로부터는 제2쿨로 넘어오면서 재평가가 시작되었다는 느낌이에요...

    • 2014.01.18 13:02 신고 수정

      예, 오프닝 엔딩 바뀐 만큼 또 다르게 흘러갈 것 같습니다. 마무리 즈음에는 이전 이야기와 합쳐질 것 같지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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