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2015년 10월에 신작 애니메이션들을 보기 시작한 이후 어느새 3개월이 지났습니다. [당시 정리글]

벌써 2016년 1월도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 일본 현지에서는 신규 방영작이 늘어나는 시기지요.

요런 시기에, 조금 느지막하지만 지난분기 완결작 중 인상깊었던 작품 하나를 굳이 감상 남겨보려고 합니다.


지난 분기에 단순히 '국내에 이벤트 라이브뷰잉까지 하는' 점이 너무 신기해서 관심을 가지게 됐고, 덕분에 전작인 1기도 안보고 봤는데

1화부터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보여줄 요소가 고루 나와서 앞으로를 가늠할 좋은 맛보기가 됐었습니다. 결국 이렇게 끝까지 봤구요.

여기에 적절한 다음화 끊기 신공은 덤.


아무튼 보면서 든 생각들을 좀 정리할까 합니다.

아래에는 내용 언급이 있습니다. 감상 예정이신 분들은 감안하고 봐주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짤막하게 적는다는게 좀 길어진 느낌이지만, 역시 그냥 '재밌게 봤다' 라는걸 풀어 쓰는게 쉽지 않네요.

이런걸 좀 자주 해야되는데, 근래들어 잘 안해서 그런가봅니다.


아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P.S

2016.1.8 A.M 11:15분경 수정. 내용상 변화는 없지만 문장과 단어를 다듬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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