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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간단히 지난 목요일(7/12)에 받은 블루레이 하나를 정리할까 합니다.

저번달 하순에 예약해둔 TV애니메이션 빙과(氷菓)의 정식 한국어판 블루레이 박스세트 중 먼저 출시된 1권이 우선 도착했네요.


작품 자체는 일본 현지에서 2012년에 방영됐습니다.

하지만 지금 다시봐도 빛 바래지 않을 내용 하며, 매체 수록 퀄리티도 좋았고, 정식 발매되며 한국어 더빙도 추가되었지요.

초회한정판 기준 5 ~ 6,000엔에 달하는 일본판 블루레이 9권을 모으는것 보다는 저렴했던 전권 박스세트의 가격도 한몫 했구요.


감상은 평소처럼 별도의 글에 언급할 생각이고, 이번 글에서는 간단히 배송당시 모습이나 패키지 구성을 보겠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0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간단히 이번 글은 여기까지.


언제나처럼 단편이 아닌 작품을 감상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 이번에도 우선 구입하고 쌓아두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수록된 한국어 더빙이나, 컨텐츠가 빛 바래는건 아니니 다행이네요.


개인적으론 이전부터 '미라지 엔터테인먼트가 발매하는 한국어판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타이틀' 에 가지고 있던

[비닐 밀봉을 뜯자 마자 보이는 심한 잔기스] 가 없는것부터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이거 은근 거슬렸단 말이죠. 이번엔 전혀 눈에 안띄네요.


제작사가 아닌 디스크 생산 공정상의 문제이기는 해도, 세번째 디스크가 리콜 결정난 것이 옥의 티라 느껴질 정도입니다.

매번 이런 일이 생기는게, 보는 소비자도 그렇겠지만 제작사도 안타까울것 같습니다.

관련 내용은, 제작사인 미라지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카페 공지를 링크합니다.[공지 보기]



더위의 맹공이 심상치 않습니다.

더운 휴일 잘 보내시고, 다음 글은 이틀정도 뒤에 가지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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