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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4. 2일차-2 : 파스텔 디저트 아스날, 숙소복귀
    해외여행(2018)/2018.04 나고야 TrySail 라이브 2018. 5. 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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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0. LAWSON presents TrySail Second Live Tour 'The Travels of TrySail' 나고야 첫째날 공연 다녀왔습니다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2. 1일차 : 출국, 에어비엔비 숙소 체크인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3. 2일차-1 : 코메다 커피, 나고야 국제전시장 센츄리홀, 미야키시멘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4. 2일차-2 : 파스텔 디저트 아스날, 숙소복귀 <--- 이번 이야기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5. 3일차 : 호텔조식, 중부국제공항, 귀국 및 느낀점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6. 2일차 숙소 : 나고야 카나야마 호텔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7. 구입물품 정리 :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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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이 끝나고, 단것이 먹고 싶었던 어느 외국인은 밥 대신 케잌과 브라우니로 저녁을 해결합니다.

    이날 전체적으로 평소의 배는 걸어다녔는데, 호텔에서 뜨거운 물에 몸 담갔더니 다음날 별일없이 한국으로 돌아왔네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4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1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둘째날 저녁이 진짜 피곤할만 했던것 같습니다.

    원래 도착한 첫날 푹 자두려고 겸사겸사 미리 출국한건데 에어비엔비 숙소 때문에 잠 제대로 못자, 딱히 교통비를 아끼려던건 아니었지만 걷기도 평소보다 배 가까이 걸어.

    간만에 뜨거운 물에 몸도 담갔으니 졸릴법도 하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용캐 먹을거 먹고 잔것 같습니다.


    그럼 큰 틀의 여행기는 다음 글에서 끝나겠네요. 곧 뵙겠습니다.

    댓글 2

    • 2018.05.28 00:52

      비밀댓글입니다

      • SCV 2018.06.09 22:23 신고

        아, 호텔은 남은 방이 그것밖에 없었습니다. 급해서 예약하고 봤더니 트윈인것도 예약한 다음날 예약내역 재확인하다 알았네요.

        저는 에어비엔비 방 선택 실패한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제가 이것저것 불만 적어놓은게 평가 등록되지 않은거 보면 비슷한 방식으로 다른사람들의 나쁜 평가도 다 가려졌을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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