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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란티스 라이브 - 0. 란티스 마츠리 2019 A・R・I・G・A・T・O ANISONG 2, 3일차 다녀왔습니다

치바 란티스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치바 란티스 라이브 - 2. 1일차-1 : 출국, 항공과학박물관

치바 란티스 라이브 - 3. 1일차-2 : 치바미나토역 이동, 숙소 체크인 <--- 이번 이야기

치바 란티스 라이브 - 4. 2일차 : 호텔 조식, 마쿠하리 멧세, 라멘테이 요시노, 숙소 체크인

치바 란티스 라이브 - 5. 3일차 : 호텔 조식, 마쿠하리 멧세, 호텔 유료 라운지(저녁)

치바 란티스 라이브 - 6. 4일차-1 : 호텔 조식, APA호텔 리무진버스 정류장(나리타공항행)

치바 란티스 라이브 - 7. 4일차-2 : 나리타 국제공항, 귀국 및 느낀점

치바 란티스 라이브 - 8. 1일차 숙소 : 토요코인 치바 미나토역앞점

치바 란티스 라이브 - 9. 2,3일차 숙소 : 호텔 프랑

치바 란티스 라이브 - 10. 구입물품 정리 : 식품, 블루레이, 음반, 기타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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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6/21(금) 첫날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첫날의 주요 일정은 박물관 관람 정도였기에, 이제는 머나먼 숙소까지 이동한 다음 저녁을 먹고 쉬어두면 되었습니다.

그 숙소까지의 이동길이나 저녁이 조금 순탄치 않긴 했지만 말이죠.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7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3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뭔가 첫날부터 요란하게 여정을 시작했구나- 싶은 하루였습니다. 게릴라성 폭우로 인한 철도 지연운행 같은거 말이죠.

요상하게도 여정 마지막날엔 아침부터 지진이 나서 철도편이 지연 운행되던데(전 리무진 버스 이용함)

이번 여정은 대체 뭐였던걸까요.


그럼 다음 글에선 이틀째에 있었던 일을 정리해 오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뵙지요.

Comment 2

  • 2019.08.13 15:24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8.18 04:51 신고 수정

      공항까지 바로 가는 길도 열차보다 버스가 월등히 편해보이더군요. 가격도 더 저렴하고..
      확실히 위치가 은근 애매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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