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근래 올린 글의 말미에서 조금씩 언급하긴 했습니다만, 이사를 하게 됐습니다.

아니, 것보다 글 올라가는 지금부터 한창 이삿짐 나르는데 정신없겠네요.

약간 충동적으로 결정하기도 했다 보니 후속 준비가 조금 정신없었는데, 그래도 어찌어찌 잘 된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아무튼 그런 상황에, 이삿짐 박스가 신경쓰여 검색을 좀 하다보니 이삿짐센터에서나 쓸법한 그 이사박스를 따로 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정말 몰랐네요. 알았으면 지금까지 이사를 몇번 다녔는데 진작 샀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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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산지 오래 됐다고 해도, 3, 4인 가정마냥 짐이 많은건 아니라 박스는 적당히 이정도 구입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넉넉하게 구입했더니 4-5만원 정도는 나온것 같지만..



참고로 박스의 크기와 가격은 이정도입니다. 다나와 같은데 검색하면 할인하는 박스 종류도 있고 그렇더군요.

대신 테이프가 필요없는 방식 등 여러가지 옵션? 종류? 가 판매중이니 확인 잘 하고 사시길.


이사가려니 깨질만한 물건들(블루레이 박스 등)을 손상없이 옮기는데 머리굴리는 스트레스가 꽤 크군요.

나름대로 조치는 취했는데 이정도면 될지 어떨지..


이어지는 이야기는 바로 다음 글에서 적겠습니다. 그럼 휴일 지나고 다음 글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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