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지난달 후순에 배송받았던 키타무라 에리(喜多村英梨) 라이브 블루레이를 감상했습니다.


원체 아티스트 본인이 선호하는 곡의 장르가 제 취향과는 다른 덕분에 슬슬 취향 다른 곡들이 많아지는 느낌도 듭니다.

이 부분은 주절주절 적을게 많아서 아래 본문에 따로 영역을 만들어 빼놨으니,

제 생각이 궁금한 분들이 혹시 계시다면 거길 마저 읽어주시면 될것 같고..


요즘 계속 바빴어서 지난 토요일에 퇴근(..) 하며 일요일에 무슨 블루레이를 볼까- 하고 고민하다 이걸 골랐는데,

간만에 재개된 블루레이 감상의 시작을 알리기엔 적합한 타이틀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에는 1920 x 1080 블루레이 캡쳐 원본 이미지 13장과 본편 비트레이트 차트 이미지 1장이 쓰였습니다.



마이하마 엠피시어터는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 말이죠. 어떤 아티스트를 통해 가볼 기회를 만들 수 있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가고싶은 공연장에서 진행된 공연 실황을 보니 그런 생각이 더 드네요.


그나저나, 저번주부터 글을 불태웠으니 며칠 쉬다 올것 같군요.

주중에 생각나면 또 글은 정리하겠지만, 이번주는 아마 저번주처럼 매일 올리게 되진 못할듯.


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4

  • 2015.07.07 20:05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7.08 22:00 신고 수정

      영상 보니 밴드 구성이 좀 커지면 힘들것 같긴 합니다.

  • 바람소년
    2015.08.23 03:41 수정 답글

    최근에 관심 가지게 된 아티스트인데 그에 관련된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애니는 전혀 보지 않지만 Ani song을 좋아하는지라 animelo live를 매년 챙겨보는데
    Birth, Show 등의 곡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호리에 유이나 미즈키 나나처럼 꽤 유명한 아티스트였군요.
    개인적으로 Show, Greedy의 라이브가 정말 보고 싶지만...유투브에서 찾기는 쉽지 않군요. Greedy 기타 솔로 부분 라이브를 정말 보고 싶네요 ㅠㅠ

    • 2015.08.24 22:09 신고 수정

      개인적으론 좀 찾아보고 없으면 바로 아마존을 뒤지는 편인데,
      유투브 쪽에서 봐도 온라인 동영상은 한계가 많아서 역시 블루레이 같은 상대적인 고화질 매체가 보기 편하긴 하더군요. 주로 정신건강적 의미로;

      마침 말씀하신 곡들도 전부 이 미디어에 수록되어 있으니, 관심 있으심 구입해서 한번 돌려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앨범 내갈수록 본인이 해보고 싶은 장르 곡을 늘려가려는 모양이던데, 그런 곡들 들어보는것도 신선하달지 재밌더군요.

      아무튼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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