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지난달 중순에 발매한 "Red Day"(이하 첫째날)와 "Blue Day"(이하 둘째날) 중 둘째날 공연 블루레이를 먼저 감상했습니다.

제가 못간 공연이기도 하고, 베스트 앨범에서도 취향인 곡이 조금 더 많았기도 해서 겸사겸사.


뭐랄까, 생각보다는 평범했네요.

이 평범이라는것도 첫째날 공연과 비교해서일테고 공연 자체로만 보면 평범한 'Kalafina 라이브'였던듯.

근데 새삼 공연 앞부분 분위기는 전날과 꽤 달랐네요. 시작할땐 좀 놀랐습니다.


무튼 보면서 든 생각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이번 공연은 제가 보지 않은 공연이라, 실제 공연과 비교해 얼마나 빠져있는지 정도는 비교가 힘들겠습니다.

첫째날 공연의 블루레이도 아직 보지 못했구요. 이거 봤으면 가늠이 됐을수도 있었겠지만..

감안하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본문에는 1920 x 1080 블루레이 원본 캡쳐 이미지 15장과 본편 비트레이트 차트 이미지 1장이 쓰였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확실히 날이 좀 더워지니 감상하기가 힘드네요. 바깥이야 둘째치고 실내온도도 30도 31도 찍는 판이니 원;

컴퓨터는 냉각팬이라도 더 붙혀줬는데 저는 선풍기 말고 답이 없으니 난감하긴 합니다.

그 영향인지 글 정리가 좀 안된 느낌인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월요일 정도까지 차근차근 손좀 대야겠네요.

2015.8.16 P.M 4:30분경 추가. 본편 다시 보고 내용좀 수정해 뒀습니다. 큰 틀에선 바뀐게 없고, 묘사나 설명을 조금 더 구체화한 정도.

바뀌기 이전 글은 이 PDF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만, 딱히 비교 표시를 해놓은건 아니라 의미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


그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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