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어쩌다 보니 또 잡아놓게 됐습니다, 예;



물론 정상 카드승인 후 발권은 마친 상태입니다.

이번에도 약간 저렴하고 2-5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했던 삼성카드 내 국제선 항공권 예약서비스로 구입.

역시 모두투어 시스템이고 가격이나 여정은 위와 같습니다.


이번에 노리는건 2016년 3월 5일(토) 에 열리는 FictionJunction Club 회원한정 라이브 소식.

지난 10월 5일 팬클럽 안내메일을 통해 관련 내용이 왔습니다. 장소는 나카노 선 플라자(中野サンプラザ).


참고로 메일에서는 날짜, 장소 빼곤 전부 미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 발표된 '소드 아트 온라인' 발매 소식 중 'SAO 뮤직 컬렉션(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ミュージックコレクション)' 이 있었고,

이 앨범에 수록되는 130여곡을 대상으로 팬클럽 회원 대상 설문조사를 해 뽑힌 20곡을 공연하겠다 라고 트위터를 통해 발표합니다.


전에 언급한대로 여러 난제 때문에 팬클럽은 내년 4월 말일 만료 이후 연장을 고려하고 있지 않은데,

마침 공연 자체도 3월 초라 올해 12월에 선행예매를 한다더군요.

공연시기도 좋아, 팬클럽 회원도 유지중이고, 소드 아트 온라인 OST. 내년엔 좀 머리아픈 일도 있고 할텐데 고민하다 항공권부터 일단 사뒀습니다.

팬클럽 선행예매니 큰 이변 없으면 당첨되지 않을까 싶고..



덕분에 올해 말 즈음부터 12월 말 / 1월 말 / 3월 초 를 연이어 가게 됐군요.

아마 근 10년간은 다신 없을(?) 빅 이벤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단 기대는 되네요. 그리고 고생해라 6개월 뒤까지의 나여


한편, 딴얘기지만 토요사키 아키는 라이브 얘기가 전혀 없네요.

사실 항상 불안한건 이쪽입니다. 시한폭탄을 머리에 달고 다니는 느낌;

Kalafina나 FictionJunction 처럼 1년에도 수차례 공연을 하는것도 아니구요. 타이밍 놓치면 망할텐데 겹칠까봐 괜히 노심초사하네요. 으억


아무튼 그러합니다. 또 관련 이야깃거리가 있다면 글 적지요.

Comment 5

  • 2015.10.07 22:13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09 22:49 신고 수정

      저도 지금 12, 1, 3월 일본행이라 말씀하신대로 3-5월 정도에 한다면 딱 맞긴 하겠네요.
      다른걸 최대한 피하고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나름) 연중에도 몇번씩 기회가 있는 공연이랑 몇년에 한번 열리는 공연의 우선순위를 동일하게 둘수가 없어서;

      말씀하신 사인회는 책 관련이려나요. 단행본 내는걸 최근에 알았는데 주변에도 노리는 분이 계시더군요.
      아무튼 별일없이 다녀오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 2015.10.10 02:01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11 16:52 신고 수정

      아무래도 전매 때문에 그럴려나요.
      간간히 라이브도 여권 말고 일본내 발급 신분증만 받는다는 식의 얘기 들리는 것도 있던데 괜히 신경이 쓰입니다.
      한편으론 인원 좀 많으면 저번 킹 슈퍼 라이브때처럼 공표만 되는걸지도 모르지만, 상대적으로 인원이 적어지면 충분히 가능할테고 말이죠.
      어디까지 신경쓰고 걱정해야 할지가 좀 애매하달까 그럴 때가 있네요..^^;
      뭐 제 경우는 주로 이벤트보단 라이브에 한정하지만요. 아무래도 이벤트는 실현될 가능성이 좀 더 높으려나요.

      아무튼 정리글 감사합니다. 요즘 라디오도 제대로 못듣고 있어서 책나오는것도 며칠전에 알았네요.
      이런 얘기가 진행되고 있었군요.

    • 2015.10.11 21:38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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