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지난 휴일에 다녀온 일본행은 어쩌다 보니 양일 모두 돈까스가 들은 카레를 먹게 되었습니다.


딱히 메뉴를 고정한건 아니었는데, 항상 그렇듯 큰 틀의 계획을 짠 다음 그 동선에 적당해 보이는 가게를 食べログ에서 찾아 끼워넣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사실 이렇게 하기 시작한게 그리 오래된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메뉴가 겹친적은 없었는데 이번엔 좀 별일이네요.


그렇다곤 해도 완전히 똑같은 모양의 돈까스와 카레를 먹은건 아니라서 비교겸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다시 정리하고 나니 새삼 배고프네요.

타베로그를 써서 동선만을 최우선 고려해 어찌보면 우연찮게 잡게 됩니다만(평점으로 맛집이 아닌 지뢰를 거름) 가끔 이렇게 좋은 집을 찾게 되면 참 즐겁네요.


아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2

  • 2016.03.10 11:55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3.12 00:16 신고 수정

      동선이 맞을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체인점도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뭐 언젠간 맞을 일이 있겠지요;

      무튼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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