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최근 방풍 비닐을 치긴 했지만, 제 방은 그리 따뜻하진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한겨울이 되면 손이 둔해져서 고생하곤 했지요;


그렇게 올해도 블로그에 정리할 글 안써진다고 투덜대면서 보내게 될...줄 알았는데,

문득 'USB 온열 기구 중에서 손에다 할 수 있는 무언가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손등에 온열 패드를 넣은 제품이 있었습니다.


그게 오늘 글 적을, 이른바 'USB 온열 장갑'.

손 끝이 뚫려있어서 손 끝 감각은 유지한 채로, 손등 부위에 있는 온열 패드를 USB 전력으로 데울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배송비 2,500원 포함 약 11,000원.


가격도 가격인지라 큰 기대는 안하고 샀는데, 딱 그정도 모습을 보여준 제품이었습니다.

패키지 모양새나 간단히 살펴본 내용을 차례로 쓰겠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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