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간만의 흔치 않은 일상 이야기.

아니 뭐 지금까지 이야기들도 일상속 이야기이긴 한데, 개인적인 이야기는 잘 안하다 보니 가끔 이 카테고리에 글을 적으면 나름 어색합니다;


2015년이 가고 2016년이 왔습니다.

욕이 아니라 60갑자의 33번째 해로써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모두 하시려는 일 잘 풀리길 기원하겠습니다.

매 달, 매 년 첫날마다 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게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더더욱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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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연말연시엔 본가에 내려와 있습니다.

사진은 오전에 강릉 송정 해수욕장에서 찍은 해돋이 모습.

올해도 많은 사람들과, 특히 가족들과 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선 피곤하신지 누워 계셔서 7시 25분쯤 어머니, 동생과 걸어나와 보고 오긴 했지만..

무튼 내년에도 이렇게 가족들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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