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갤럭시 노트7 악세서리 이야기도 거의 끝나려 합니다. 간만에 악세서리를 이것저것 샀네요.


이번에 글 적을 제품은 이전부터 항상 구입하던 업체인 슈피겐(SPIGEN) 사社의 갤럭시 노트7용 보호필름입니다.

노트7 측면의 곡면 디스플레이 전체를 덮는 커브드 크리스탈(Curved Crystal) 과

케이스 사용자를 위해 일부러 곡면 디스플레이의 일부 영역만을 덮는(마찰로 인한 측면 들뜸현상 방지) 플렉스(Flex) 두 제품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건 후자인 플렉스 제품.


두 상품의 설명은 이쪽 상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제 경우도 타사 것이긴 하나 케이스를 쓰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이 제품을 골랐네요.

이번 글에서는 이 제품을 수령하고 부착하는 이야기 정도를 할 것 같습니다.


2016.9.19 P.M 11:35분경 추가.

부착 후 1개월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펜으로 필기를 하다 보니 펜으로 쓴 자리를 따라 필름이 일어나는 묘한 현상이 관찰됐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하단 본문에 4번으로 추가했습니다. 좀 깬다는 생각이 들어서-_- 덧붙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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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로써 기기 자체에 덧대는 형태의 악세서리(보호필름, 케이스)는 완성되었습니다.

내일 살짝 언급할 USB OTG 케이블은 음악 들을때를 포함해 케이스 때문에 생긴 제한을 많이 풀어주겠죠.

가능하면 이런 케이블 없이 쓸 수 있었으면 했지만.. 어쩔 수 없지;


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4

  • 주니하루
    2016.08.25 11:06 수정 답글

    저는 커브드 크리스탈을 붙였는데 Flex와 재질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역시 미세하게 자국같은게 남긴 하더군요. 커브드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거니 싶긴 한데 요즘 들어 9H 방탄필름같은걸 붙이고 싶어집니다... 물론 엣지 부분은 안덮어서 모양이 영 아니겠지만요 (...)

    • 2016.08.26 09:38 신고 수정

      측면 엣지가 있으면 보호필름 쪽에서는 선택지가 상당히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붙힌지 이틀쯤 지났는데 아직도 자국이 안없어지네요. 이거 안없어질것 같습니다;

  • 2016.09.14 09:09 수정 답글

    오랜만에 또 찾아뵙니다
    놋7 사셨군요!
    저도 현재 주문해서 대기중입니다
    액보랑 케이스를 미리 주문해두려는데
    참 선택의 폭이 좁네요 엣지 스크린 ㅠㅠ

    • 2016.09.17 18:47 신고 수정

      가끔 인터넷 둘러봐도 기기 못받은 분들 어렵지 않게 보이던데 인고의 시간을 보내시겠네요;

      이렇게 지문방지 보호필름밖에 없는거 보니 새삼 엣지의 좁은 선택폭이 살짝 아쉽습니다. 리콜받고 나면 안붙히고 쓸것 같네요. 잘 버텨주길 바래야지요.
      얼른 받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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