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드디어 이 날이 왔습니다.

아직 2017년 일본행은 이거 하나밖에 결정나지 않았지만, 내년은.. 글쎄요, 적당히 다녀야죠 아마도?


..아무튼, 계획에 따라 인천-나고야 왕복 항공권을 구입했습니다.

목적은 오후에 상세한 글이 올라가겠지만, 카테고리명이기도 한 오오하시 아야카(大橋彩香)의 투어[공연 공지 보기] 시작지인 나고야 공연을 보기 위해서.



여정은 이렇습니다. 가능한 한 많은 체류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아시아나 항공의 아침 출국, 저녁 귀국편을 선택.

지난달 말에 다녀온 나고야행에선 출국편의 도착시간이 약 30분 지연되기도 했는데, 내년 이 여정에서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한편, 금액은 약 37만원으로 지난 9월 여정보다는 5만원 정도 비쌉니다. 2월 둘째주라 연휴도 아니고 별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보니 조금 더 냈네요.

1년인가 2년쯤 전에는 도쿄(하네다)를 이 가격으로 다녔으니 조금은 무덤덤한데, 아무래도 저가항공사들이 시간까지 좋았으면- 하는 욕심도 내 보고 그러죠.

결국 시간에 떠밀려 대형 항공사를 고르곤 하지만;



아무튼 관련 이야기는 때가 되면 또 하겠습니다.

지금으로썬 아마 내년 1월 중순 정도에나 계획 글이 올라올것 같군요.


그럼 바로 오후지만,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3

  • 2016.10.12 09:27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10.15 19:46 신고 수정

      저는 뭐.. 아예 일정 나오면 항상 하던대로 앞뒤에 하루정도 붙혀 항공권을 끊곤 하니 말이죠. 평일을 할애하기 힘들어서 휴일 내로 해결보려고 하니 가끔 피치같은 꼬인 일정이 나오기도 하는데, 어쨌든 골치 안아프고 갔다올 수 있으면 다행이라 생각하는 중입니다.

      제 경우는 거의 자금적 문제라기보단(이것도 물론 있지만; ) 지금 작업중인 프로젝트 돌아가는 상황 봐서 정해야 하니 제약이 생기네요.
      이번 뮤직 레인보우 같은 경우도 평일에 하질 않나; 평일 공연좀 마음편히 가보고 싶단 생각 많이 하네요. 아마 힘들겠지만(...)

    • 2016.10.16 01:36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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