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어제부터 날도 추워지고, 이 카테고리에 글은 한달마다 쓰지만 이번엔 한달 반 정도만에 쓰는듯한 착각도 듭니다.

내일부터 풀린다고는 하지만, 덕분에 시간이 더 빨리 간것 같아서 무섭네요. 물론 안그래도 빨리가서 무섭다고 했겠지만. 무서워요 시간


...이번달은 17장입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번달은 그나마 좀 여유롭게 지나갈까요.

10월은 회사일도 바빴고 블로그 적으로도 여행을 포함한 여러 글 정리하는데 기력을 쏟은 느낌이었습니다만... 과연 이번달은?


아무튼 주중에 쓸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이 이후로는 10월처럼 매일같은 빈도로 글이 올라오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혹시나 참고하시구요.

Comment 4

  • 2016.11.02 12:11 수정 답글

    저도 며칠 전에 계절밥상 갔는데 그때는 전골요리를 제공하더군요...
    전골의 맛은 그저 그랬지만...

    • 2016.11.02 23:50 신고 수정

      어디였나요? 전 사람 없는걸로 유명한(?) 코엑스점이었는데 말이죠.

    • Uglycat
      2016.11.04 12:23 수정

      용산 아이파크몰점이었어요...

    • 2016.11.06 22:59 신고 수정

      뭔가 시기별로 달라지는 모양이네요. 오늘 코엑스점 또 갔다온 참인데 선택지가 그거였습니다.
      전골요리 표에 쓰여진 사진과 너무 달라서 그것부터 우선 당황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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