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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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0. Kalafina LIVE THE BEST 2015 "Red Day" 다녀왔습니다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1. 여행준비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2. 1일차 : 출국, 아키하바라 순회, 칸다 식당,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숙소 체크인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3. 2일차 : 이온몰, 귀국 및 느낀점 <--- 이번 이야기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4. 1일차 숙소 : 후쿠오카 회관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5. 구입물품(식품, 음반, 굿즈, 블루레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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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빠르게도 벌써 돌아가는 날. 뭐 1박 2일 체류 일정이었으니;

둘째날은 "Blue Day" 공연이 있었지만 발걸음을 돌려야 해서, 이날 일본의 날씨처럼 제 마음도 흐리기만 했습니다.

이런 영향인지(?) 돌아가면서 정신줄 놓고 있다가 생전 갈일없을 하네다 공항 국내선 터미널도 가보고 말이죠.


이미지는 총 36장이 쓰였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뭐 적당적당한 느낌도 있지만, 콘서트 보고 오는게 주라 매번 이런 패턴으로 돌아다녀 왔고 크게 변할일은 없지 않을까 싶네요.

휴가좀 쓸 수 있는 시기가 되면 평일 하루정도 더 갔다오거나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어떠련지.


그럼 남은 숙소나 구입물품 관련 글도 관심있으시다면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 8

  • 2015.03.09 14:04 수정 답글

    저도 너중에 여유가 생기면 라이브 좀 가야겠습니다. 다행히(?) 아직 모 양은 라이브를 안해서...
    그나저나 스이카 리더 앱 받아서 써보니 매우 유용하네요. 사용했을땐 영수증이랑 개찰구 운임표시창 보면서 바로 입력하고 그랬는데 이제 앱 실행 후 인식만 시키면 나오니..

    • 2015.03.09 22:27 신고 수정

      둘째날 공항가는 길이 보셨듯이 저모양이라 잔액메모고 뭐고 신경도 못쓰고 돌아다녔는데,
      돌아와서 잔액조회할 방법 없나 찾다가 발견했는데 이거 진짜 신세계더군요;
      덕분에 다음 여행부터는 저도 일일히 잔액 메모 안하고 돌아다녀도 될것 같아서 개운합니다.

  • 重症愛生病患者
    2015.03.09 19:27 수정 답글

    그나저나 저 스이카 리더 앱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저도 매번 게이트 지날때 뜨는 숫자보고 메모장에 적어서 정리하는데 이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더군요

    • 重症愛生病患者
      2015.03.09 21:22 수정

      아 해결했습니다

    • 2015.03.09 22:28 신고 수정

      폰 NFC리더에 카드만 갖다 대면 되는 방식이었죠.
      아무튼 저도 교통비 메모는 편하게 퉁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旅人
    2015.03.14 14:59 수정 답글

    부도칸이 위치한 쿠단시타나 아키바는 같은 치요다 구내 위치해있어서 다른 구로 갈일은 없지만 걸어가면 30분~1시간거리라 애매하죠. 초행 여행객이라면 더더욱. 치도리가후치 주변엔 조깅하거나 자전거타는 사람도 많고, 한조몬쪽은 오피스나 병원이 많죠. 주변 식당도 그닥 없었고, 콘비니도 이따금 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공사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다 됐나모르겠네요. 완료예정이 올해 2월인가 3월이었던가 그럴테니 가셨을때쯤엔 끝나있었을것 같습니다. 저도 투데이즈 뛰고 마지막날 쿠단시타에서 저 풍경을 사진찍고 서드데이 기분에 젖어있었는데, 그 시간대에 부도칸지나가던 사람이 제가 유일했던거 같습니다.

    • 2015.03.14 23:40 신고 수정

      덕분에 규동집도 못들르고 숙소에는 도시락 들고 들어갔었네요.
      아키하바라나 공항 방향으로 움직일때도 뭔가 약간 번거롭거나 돈 더드는 위치였고;
      뭐 이것때문에 여길 못오거나 하지야 않지만, 지금까지 제가 갔던곳 중에선 두번째로 가기 번거로웠던것 같습니다.

    • 旅人
      2015.03.15 01:58 수정

      거기 딱히 식당은 없더군요. 뭐좀 식당같은데 가려면 아키바나 신주쿠는 가야있을겁니다. 전 그냥 콘비니나 다니면서 라면이나 벤또나 빵으로 때웠는데, 이번엔 신주쿠에 묵을거라 좀 제대로 챙겨먹고 다닐려고 하네요. 이번 목표는 어차피 양도 창렬하고 맛도 그닥인 현지 규동집 안가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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