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FJC 회지 수령(2015년 3/4분기)
    라이브,이벤트,전시회/관련상품 및 소식(해외) 2015. 10. 22. 10:30

    어느새 10월이라 회지를 받았습니다.

    먼저도 한 분기가 끝나고 다음 분기가 시작한 다음 발송하더니(7월 초), 이번에도 다음 분기가 시작하고 나서(10/9 발송) 보내네요.

    현지 대행업체에는 지난주 목요일(15일) 에 도착해서 이번주 초(19일) 에 받았었습니다.


    이제 이 회지 받는것도 두번 남았네요. 올해 4/4분기랑 내년 1/4분기.


    SONY | ILCE-5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5.0 | 30.0mm | ISO-400 | Off Compulsory


    이번에는 두개입니다.


    큰 쪽이 최근(10/15) 수령한 것이고,

    작은 쪽은 선행예매 안내 광고지 하나 들어있는 녀석으로 업체를 통해서 스캔한 내용을 받아 지난번에 선행예매를 마쳤었습니다.


    SONY | ILCE-5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4.5 | 30.0mm | ISO-800 | Off Compulsory


    봉투 크기도 작은데, 그 작은 봉투에는 이런 광고지가 한장 들어있습니다. A4 사이즈가 세번 접힌 형태.


    내용이야 보시다시피 올해 12월에 열리는 공연의 선행예매 안내지.

    아래쪽에는 웹 선행예매 페이지 주소도 있고 안내문도 더 있고 그렇습니다.

    기간은 진작 지났으니 의미는 없는데, 원래 우편으로 온걸 스캔파일만 받았으니 이제야 원본을 받은 셈이겠네요.


    SONY | ILCE-5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5.0 | 30.0mm | ISO-640 | Off CompulsorySONY | ILCE-5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5.0 | 30.0mm | ISO-800 | Off Compulsory


    그리고 이쪽이 큰 봉투쪽.

    27번째 회지와 함께 최근 발표된 2016년 초 라이브의 선행예매 안내지가 들어있습니다.


    저는 올해 12월 말과 내년 1월 말, 3월 초 세번에 걸쳐 FJC(+ Kalafina) 관련 라이브를 갈 예정이라, 시기상 자금상의 문제로 이쪽은 건너 뛸것 같네요.

    내년 초에는 이사도 가고 할테니 더 넣기에도 타이밍이 좀 그렇고.


    SONY | ILCE-5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5.6 | 30.0mm | ISO-1000 | Off CompulsorySONY | ILCE-5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3.5 | 30.0mm | ISO-640 | Off CompulsorySONY | ILCE-5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3.5 | 30.0mm | ISO-1600 | Off Compulsory


    이번호 회지는 이런 느낌.

    지난 9월 중순에 발매된 5번째 앨범, 'far on the water' 의 수록곡에 대한 대담이나,

    최근 시작된 라이브 투어 현장에서 판매하는 팜플렛 사진촬영 현장 모습도 있더군요.

    이외에도 yuki kajiura live #12 등 지난 화지 이후 지금까지 약 3개월 사이에 있었던 라이브, 이벤트 등에 대한 현장 사진/레포트 정도가 간단히 담겨 있습니다.


    매번 보면서도 아쉽다는 생각이 더 들긴 하는데, 한편으론 이렇게라도 빠르게 접할 수 있는게 고맙기도 하고 그러네요.


    아, 참 사진들은 최대한 내용 안나오게 담긴 했는데, 문제될시 내리겠습니다.



    요즘은 왠지 현지에서 받는 이 회지로도 시간의 경과를 체감하는 느낌이네요.

    잊을 즈음 다음 분기 회지가 도착하면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갔나' 같은 느낌이랄지(...)


    아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댓글 0

Designed by Tistory. Edit By S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