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오늘 기점으로 감상 못한 블루레이가 4개나 있긴 합니다만, 간만에 짤막히 적는 감상을 쓰고 싶더군요.

물론 평소 적는 블루레이 감상이 다른 분들에게도 뭔가 전문적이고, 도움이 될만한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제가 보고 느낀걸 기록해둔다는 인상이라 짧게 끝내긴 아무래도 애매하더군요.


그런 고로, 간만에 구글 플레이 무비에서 영화 두개를 렌탈했습니다.

제목에도 있는 샌 안드레아스[플레이 무비 바로가기], 픽셀[플레이 무비 바로가기].


먼저 적었지만, 블루레이가 아닌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감상한거라 품질적인 측면보다는 이야기적인 언급을 더 할것 같습니다.

또, 이런 모양새라 아직 보지 않은 분들은 내용이 언급됨에 주의하셔야 하겠네요.



결국 이번 영화감상에서 남은건 샌 안드레아스 블루레이 뿐이네요.

스틸북에야 별 미련없는 사람이고, 구매 못하게 되기 전에 좋은 녀석 하나 구해뒀다는데 의의를 둬야 하려나요(.....)


그나마 싸게싸게 평소 눈에 띄었던 작품들을 맛봤으니 그 점에 대해선 고르게 감사의 인사를 하게 됩니다.

이전에 봤을때보다 HD 영상의 품질이 나아진것도 같구요. 물론 '스트리밍' 이라는 환경 하에서의 이야기지만.

Comment 2

  • 2015.11.23 12:01 수정 답글

    전 두 작품 모두 극장에서 봤는데요, 픽셀은 정말 본전 생각나는 작품이었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았던 것 같은데, 이야기를 이렇게 풀었어야했나 하는 생각이 보는 내내 머릿속을 맴돌더라구요...ㅠ.ㅠ

    • 2015.11.23 23:53 신고 수정

      저도 정말 딱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소재 자체는 참신하고 좋은데, 풀어가는게 엉망이라 있던 집중력, 장점도 다 물에 흘러가버리는 느낌이었네요;
      참 나쁜 의미로 간만에 대단한 작품 봤다는 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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