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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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가는 나고야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처음가는 나고야 - 2. 1일차-1 : 출국, 스파게티 하우스 요코이,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

처음가는 나고야 - 3. 1일차-2 : 숙소 체크인, 애플스토어 나고야, 미소카츠 야보톤 본점, 나고야 TV타워

처음가는 나고야 - 4. 2일차-1 : 코메다 커피, AEON, TOHO시네마, 아츠타 호우라이켄

처음가는 나고야 - 5. 2일차-2 : 멜론북스/토라노아나 나고야점, 귀국 및 느낀점 <--- 이번 이야기

처음가는 나고야 - 6. 1일차 숙소 : 도미 인 EXPRESS 나고야

처음가는 나고야 - 7. 구입물품 정리 : 식품, 도서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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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글은 몇개 남았습니다만, 큰 틀에서의 여행기는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간만에 이리 글이 길어지니 오묘하네요.


추가적으로, 지금까지 사진 편집시의 DPI 설정이 다소 낮았던 것이 발견되서 이번 글부터는 사진 선명도가 조금 올라가 보이실수도 있습니다.

약간씩 샤픈은 줘 왔는데, 아무래도 원본파일과 같은 DPI로 편집한 뒤 샤픈을 주면 사진 선명도가 좀 더 낫더군요.



근데 마지막 글이라곤 해도 생각보다는 재미없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은 일정이 멜론북스/토라노아나 들렀다 공항 가는게 전부라서 말이죠.

시간 착각해서 공항에 늦게 도착할뻔 했다고 서두르는 정도가 그나마 재밌는 부분일까 싶지만 잘 모르겠네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48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5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올해 마지막 여정은, 일단 오늘(10/19) 기준으로 봤을땐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즈음 떠나는 도쿄행이 될 예정.

물론 이후 추가되는 여정이 생긴다면 글로 정리하긴 하겠습니다만, 확률상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안된다고 보고 있기는 하지만 과연? 당첨에 과연은 없다


이번주는 얼마 안남았는데 제 할 일은 마치 콘덴서에 저장될 전하량처럼 일정하군요.

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4

  • 2016.10.22 00:21 수정 답글

    쓰신거 보니 저도 여름에 했던 삽질(...)이 생각나네요;; 토쿄에서 삿포로로 올라가려고 KQ 타고 하네다로 가면서 타임어택했던;;
    오후 2시 비행기인데 아사쿠사바시역 근처에 있던 숙소 나와서 스카이트리 보고 중간에 점심식사 가볍게 하고 가니 국내선터미널역에 12시 57분 하차;; 타임어택 하러 달리면서도 사진은 조금씩 찍었습니다 ㅋㅋㅋ
    어떻게 무사히 체크인하긴 했었는데 그 뒤 봤던게 '국내선비행기 이륙 1시간 미만 남은 상태에서 체크인 안된 사람' 찾는거랑 '이륙 30분 미만 남은 상태에서 보안수속 못밟은 사람'을 ANA 직원이 찾는거였고 저도 뒤쪽에 해당되면서(...) 체크인 후 줄서있다가 중간에 이탈해서 급행(?)수속 밟았었던 ㅎㅎㅎ

    • 2016.10.24 04:20 신고 수정

      그래도 잘 갔다오셔서 다행이군요.
      이번엔 잘 갔다왔는데 전 다신 이런 경험 하고싶지 않습니다, 겪을때마다 명이 짧아지는 느낌이네요(...)

  • 2016.10.27 13:19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10.28 00:02 신고 수정

      저는 여기 타는데 맛들려서 도착시 열차 출발시간이 많이 차이나지 않는 이상은 이거 타고 공항을 빠져나갈것 같습니다.
      근데 전 그것보다 비행기가 나고야에 늦게 도착하는 일이나 없었으면 좋겠더군요. 김포 하네다는 상상도 못할 일인데 인천 출발이라 그런가 곧잘 늦어지는게 영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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