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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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가는 나고야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처음가는 나고야 - 2. 1일차-1 : 출국, 스파게티 하우스 요코이,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

처음가는 나고야 - 3. 1일차-2 : 숙소 체크인, 애플스토어 나고야, 미소카츠 야보톤 본점, 나고야 TV타워

처음가는 나고야 - 4. 2일차-1 : 코메다 커피, AEON, TOHO시네마, 아츠타 호우라이켄

처음가는 나고야 - 5. 2일차-2 : 멜론북스/토라노아나 나고야점, 귀국 및 느낀점

처음가는 나고야 - 6. 1일차 숙소 : 도미 인 EXPRESS 나고야 <--- 이번 이야기

처음가는 나고야 - 7. 구입물품 정리 : 식품, 도서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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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글도 어느정도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이니, 이쯤에서 평소처럼 묵은 숙소에 대한 내용도 정리할까 합니다.


이번에 묵은 숙소는 도미 인 EXPRESS 나고야(ドーミーインEXPRESS名古屋, 공식 홈페이지, 구글 지도 바로가기)

나고야역에서 도보로 10 ~ 15분 거리이며, 가격대는 기간과 플랜에 따라 6천엔대 중반에서 8천엔대 중반.

1만엔대도 있더군요. 주는 8천엔대 초중반 같았지만요.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이고,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11시. 자세한 사항은 이쪽의 공식 홈페이지 숙박시설 정보란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9월 24일(토) 밤 하루를 묵었습니다.

묵은날도 그 다음날도 여기저기 돌아다녔기에 아침식사도 빼고 예약하는 등 자잘히 못써본게 많아서, 다시 이 근처에 묵게 된다면 한번 더 들러보고 싶네요.

참고로 저는 8,090엔에 묵었습니다. jalan 포인트 600점을 사용하여 현지에서는 7,490엔을 지불했지만요(JCB 카드결제)

더불어 예약은 3주 전에 진행. 평소처럼 조금 빡빡하게 했더니 숙소가 그리 여유롭게 남지 않긴 했었습니다. 그나마 그 중에선 잘 골랐다는 생각을 했지만.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2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생각해보면 벌써 갔다온지 한달이 됐습니다. 무섭네요(...)


..그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3

  • 2016.10.21 12:15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10.24 04:18 신고 수정

      본문에 막 추가한 참인데, 예약 자체를 3주 전에 진행했다 보니 선택지가 별로 없기도 했습니다.
      사실 그것도 그렇지만 동선 안에서 숙소를 고르다 보니 선택지가 더 없기도 했네요.

    • 2016.10.27 13:11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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