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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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가는 나고야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처음가는 나고야 - 2. 1일차-1 : 출국, 스파게티 하우스 요코이, 도요타 산업기술 기념관

처음가는 나고야 - 3. 1일차-2 : 숙소 체크인, 애플스토어 나고야, 미소카츠 야보톤 본점, 나고야 TV타워

처음가는 나고야 - 4. 2일차-1 : 코메다 커피, AEON, TOHO시네마, 아츠타 호우라이켄

처음가는 나고야 - 5. 2일차-2 : 멜론북스/토라노아나 나고야점, 귀국 및 느낀점

처음가는 나고야 - 6. 1일차 숙소 : 도미 인 EXPRESS 나고야

처음가는 나고야 - 7. 구입물품 정리 : 식품, 도서 및 기타 <--- 이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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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사이 정리할 계획이었는데 뜻밖의 난제를 만나서 또 이렇게 한주가 지나갔습니다.

아무튼 여행글 마지막인 번외편, 구입물품 정리.


제 기억상 여행글이 여행갔다 와서 한달쯤 뒤에 끝난적이 있나 싶어 조금은 신선한(?) 기분도 듭니다만, 바쁜 와중에 이렇게 정리가 어찌어찌 끝나 참 다행입니다.

마침 여행간지 딱 한달째 되는 날이기도 하구요. 9월 25일 돌아왔으니 엄밀히 따지면 하루정도 모자르긴 하겠습니다만;


아무튼 이번 여정에서도 이것저것 사왔으니 먹을것부터 간단히 보겠습니다.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로써 한달 전에 다녀온 나고야행 여정에 관한 글 정리가 끝났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신다면 그저 감사합니다.


다음 여정은 아직 글 정리가 안끝났지만 12월 중순쯤 라디오 이벤트입니다. 어쩌다 보니 또 늘어나 버렸네요.

자세한건 그쪽 글에 적고, 다음번 '나고야' 여정도 내년 2월 중순에 있을듯 하니 그때 지금 못한것들을 해볼 수 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2

  • 2016.10.27 13:09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10.27 23:59 신고 수정

      일본에서의 블루레이 발매와 해외 개봉은 거의 별개로 가더군요.
      어차피 내수 타겟이라 일본 안에서 타산이 맞을테고, '해외도 좀 해볼까' 수준이니 블루레이 발매와 해외 개봉 시기 같은건 별로 신경 안쓸겁니다.
      이전에도 2월에 블루레이가 이미 발매된 '유리의 꽃과 부수는 세계' 라는 작품이 4월 중순에 국내 개봉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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