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이번달 중순에 티켓을 예매하기도 했던, 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BIAF)에서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를 감상하고 왔습니다.

상영일이 지난 23일(일) 오전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사무실에서 바로 이동하는 사태도 맞았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고.


상영 30초 전에 좌석에 앉았던지라 부근 사진은 몇장 찍지 못했고, 간단히 제가 오며가며 봤던 것들 위주로 정리합니다.

작품 이야기도 두줄 정도로 아주 가볍게(내용언급 없음) 언급했고.

다만 '관객과의 대화' 답변 중에선 아주 일부지만 본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그건 감안해주시길.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이 7장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런저런 사정이 있었어서 좀 피곤한 상태에서 봐서 혹여나 졸지 않을까 걱정했지만(이미 한번 봤기도 했고) 전혀 그런거 없는 새삼 참 인상깊은 작품입니다.


국내 개봉은 물론 블루레이도 간만에 기대중이네요.

내년 초는 되어야 예약이나 발매 이야기가 나올것 같긴 하지만, 이 작품은 꼭 블루레이로도 다시 보고 싶으니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또 언급하지요.


그럼 그때까지는 평소처럼 다른 이야기나 하면서 보내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뵙지요.

Comment 2

  • 2016.10.27 12:59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10.27 23:55 신고 수정

      일본에서의 흥행도 있고, 아무래도 매니아층보단 일반인층을 끌어들이는데 더 힘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매니아층 끌어들여 봤자 잘되는건 러브라이브급 정도 아니면 힘들죠. 타겟을 다르게 잡아야 할겁니다.
      내용 자체도 다행히 매니악하진 않으니(애니메이션 자체가 매니악하다면야 할말은 없지만) 좀 더 넓은 층에게 어필할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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