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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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토요사키 라이브 - 0. 토요사키 아키 3rd 콘서트 투어 2016 The key to Lovin' ~은하를 산책중~ 마이하마 밤 공연 다녀왔습니다

치바 토요사키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치바 토요사키 라이브 - 2. 1 ~ 3일차 : 출국, 마이하마 앰피시어터, 나카우, 아키하바라, 사이제리야, 공항밤샘, 귀국 및 느낀점

치바 토요사키 라이브 - 3. 1일차 숙소 : 퍼스트 캐빈 하네다공항 1터미널점

치바 토요사키 라이브 - 4. 번외편 : 구입물품 정리(공연 관련 상품) <--- 이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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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번외편입니다. 그 사이 한주나 지났군요.


이번 여행은 먼저의 계획과 다르게 공연 관련 상품들만 손에 들어왔습니다.

중고상품점에 들렀는데 찾는 물건이 없었고, 그 외 손에 들어온 물건들은 산게 아니고(오사이후 폰타, 공연 티켓).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23장이 사용됐습니다. 구입한 품목은 총 9개, 선물받은 품목은 총 2개네요.

구입한 품목부터 차례대로 보시겠습니다. 표시된 금액은 전부 세금 포함 금액이니 그것도 참고하시고.



이번 여정에 대한 글은 여기까지.

처음으로 피치항공의 기묘한 시간대 운항편을 타고 다니긴 했습니다만, 그로 겪은 신선한 경험도 아직은(?) 교훈이었고

평소와는 다르게 직접 만나 이야기한 분들도 많았던 독특한 여정이었습니다.


그럼 다음 글부턴 바로 지난 휴일에 다녀왔던 여정에 관한 내용들을 정리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뵙지요.

Comment 2

  • 2016.06.07 17:57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6.06.12 12:42 신고 수정

      굿즈는 항상 실물보다 사진이 못나왔을때가 제일 얄미운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굿즈판매장 입장 전에 잘 전시된 샘플들이 아주 유용하긴 한데,
      저도 고민하다 안산게 의외로 괜찮아서 후회한적 꽤 있다 보니 왠지 공감가네요(...)

      개인적으론 자주 다녔던 Kalafina 쪽은 실용성 위주로 골라서 이젠 거의 살것만 사게 됐는데,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덜 자주 다녔던 이쪽에서 이번에 충동구매랄까 실용성을 고려 안하고 산것들이 좀 됐던것 같습니다.
      버스 케이스나, 플라스틱인줄 몰랐던 머그컵이나.
      뭐 2년 정도에 한번이니 상관없으려나 싶어 사긴 했지만요. 제 경우는 그나마 이러네요.
      아무래도 스피어 두루 다니시면 다른 의미로 이러기도 쉽지 않을것 같지만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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